봄시샘 눈이 펑펑 도서관을 덮다

2008-03-04 11:25
postech

봄의 새내기들을 시샘하는 눈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덕분에 출근길은 雪雪 기다시피해서 왔습니다. 도서관 천정에는 온통 눈이불이 덮여버렸네요. 도서관이 이글루로 변신~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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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눈치우느라 도서관과 브릭 샘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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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가 된 도서관 내부>

Comments

함박눈이 이쁘게 내려서 제 저질 폰카로도 좋은 그림이 나오더라구요. ㅎㅎ 개강하여 포항 오니 서울서도 못본 눈이 이렇게나 오고~ 좋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구도를 잘 잡으시네요. 사진 멋져요. 어제 아침에 5층 입구의 공중다리(?) 눈 치워주신 여사님들께도 감사 전합니다. 그런데 어젯밤부터 잔설이 얼어붙어서 공중다리가 미끄러워요. 모두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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