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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다운시킨 유럽문화에 대한 호기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지난 11월20일 유럽의
문화유산을 무료로 제공하는 디지털 도서관인 Europeana가 사이버상에 문을 열었다. 이 사이트는 유럽 27개국의 1,000여개의 도서관,
박물관, 기록보존소에서 제공하는 200만 건의 도서, 사진, 그림, 사운드, 영화, 지도, 필사본 등이 제공된다. 하지만
예상을 웃도는 방문자로 하루만에 사이트는 다운이 되고 말았다. 시간당 1,000만건의 접속이 폭주하는 통에 사이트는 기술보완을 위해서
개관을 12월로 연기할 수 밖에 없었다. 이날 많은 사람들은 모나리자를 검색했다고 한다.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모나리자의 인기는 대단하다. 경국지색이 아니라 경웹지색(?)이라할만 하지 않은가.

블로그코리아에 우뚝선 도서관 블로그들

국내 메타블로그 사이트중의 하나인 블로그코리아에는 Top130이라고 블로그를 13개 주제로 나눠서 순위를 평가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최근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11월 현재 도서 분야에서는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가 1위를 하고 있고, 학문/교육 분야에서는 포스텍 도서관 블로그가 현재 1위를 하고 있네요. 도서관 블로그들이 선전을 하고 있어 기분이 좋네요. 기쁜 마음에 기념으로 스샷 한 방 올려둡니다. 

Flickr와 공생하는 세계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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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라는 사진공유 사이트는 개인의 사진 뿐만 아니라 인류문명의 역사적인 기록물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거대한 사진첩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의회도서관과 영국의 국립도서관과 더불어 최근에는 네덜란드 국립기록원도 사진자료를 Flickr에 올려두고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글을 믿지 못하는 미국 대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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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목표는 전세계의 정보를 수집해서 어디서든 유용하게 이용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인터넷상에 있는 열린 페이지는 이미 구글이 대부분 색인화했으며, 인쇄된 자료도 다양한 도서관과 파트너쉽을 맺어 디지털도서관 프로젝트를 통해서 웹으로 흡수하고 있다. Google Library Project에는 하버드대학을 위시로 전세계 20여개의 도서관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대 도서관에도 제의가 있었지만 성사가 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안내] 분실물 찾아가세요

학생회관/식당의 무인반납함이나, 도서관의 무인대출반납기를 통해 종종 개인책이 함께 반납되기도 합니다. 이름이나 학번이 써있는 경우는 찾아드리고 있는데, 아래 스무 권의 책들은 벌써 몇 달째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지 않은 자료도 있어 무척 탐이 나는군요 ㅎㅎㅎ 앞으로 보름정도 지켜본 후에 기증 의사로 간주하고 알아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인을 찾습니다]

1. 습득물: Linear algebra 외 20종의 책 (국외서 7종, 국내서 14종)
              ** 세부사항은 아래 목록 참고하세요.
2. 보관장소: 청암학술정보관 2층 정보서비스 데스크
3. 보관기간: 2008. 11. 7(금) 까지
4. 이후처리: 도서관 자료로 목록 or 도서바자회 등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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