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 말(경향)

2019-09-02 10:11
postech
정체성이 없던 덴마크 코펜하겐의 요리를 세계적인 경지로 끌어올린 사람이 있다. 바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레스토랑이라는 평가를 받는 코펜하겐의 레스토랑 노마Noma의 레네 레제피다. 노마의 공동창립자이자 마스터 셰프인 레네 레제피가 기획하고 집필한 『음식의 말』은 맛에 인생을 바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목

음식의 말

저자

레네 레제피

분야

인문

출판

윌북(19.08)

 청구기호

 

GT2850 .Y68 2019

 

 

<책 소개>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한 가장 사실적이고 우아한 탐구!

정체성이 없던 덴마크 코펜하겐의 요리를 세계적인 경지로 끌어올린 사람이 있다. 바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레스토랑이라는 평가를 받는 코펜하겐의 레스토랑 노마Noma의 레네 레제피다. 노마의 공동창립자이자 마스터 셰프인 레네 레제피가 기획하고 집필한 『음식의 말』은 맛에 인생을 바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법 소스나 비밀 레시피가 아닌 요리의 철학과 삶의 방식을 말하는 책으로, 코펜하겐 노마의 오너 셰프부터 스타벅스 이사, 농부, 과학자, 평론가, 사회학자, 푸드 트럭 요리사까지 우리가 먹는 음식에 평생 혹은 수십 년의 시간을 바쳐온 사람들이 속 깊은 말들을 풀어놓았다. 최고의 맛을 찾아 기꺼이 시골길을 찾아 나서고, 최상의 커피를 위해 아프리카의 생산자들과 대화를 이어가고, 세상과 동떨어져 대대로 치즈를 만드는 가문의 이야기까지 그들이 각자의 주방에 대해 깊은 속내를 들려준다.

 

<출판사 서평>


≪뉴요커≫, ≪가디언≫, ≪스미스소니언≫, ≪보스턴글로브≫ 올해의 책 선정(Food Book 부문) 
국제요리전문가협회IACP 올해의 책 수상(Food Writing 부문)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50' 노마NOMA 오너 셰프 레네 레제피 공동 기획·집필
박준우 셰프, 이용재 음식 평론가 추천

점심으로 김치찌개를 먹고 나오는 길, 문득 세계인들은 오늘 무엇을 먹을까 떠올려본 적 있는지? 길거리 푸드 트럭에서 사먹은 누들, 낯선 맛의 치즈, 재료를 알 듯 모를 듯한 독특한 풍미의 카레... 맛은 지구를 돌아다니고 미식의 세계 ...<더보기>

 

[출처: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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