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기억이 사라지는 시대

2016-12-09 16:47
postech

인류의 지적 재산을 디지털에 맡겨도 되는가?

문화사학자이자 디지털 콘텐츠 큐레이터인 저자는 디지털 시대에 인류의 집단 기억이 어떻게 보존될 것인가를 전망하기 위해 시선을 인류의 과거로 돌린다.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기록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을 맞을 때마다 어떻게 대처했는지 살펴보면 오늘날 인류가 새롭게 맞닥뜨린 디지털 기억 시대의 현상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목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

저자

애비 스미스 럼지

분야

경제/경영

출판

유노북스(2016.9)

 청구기호

Z665 .R86 2016

 

 

 

<책 소개>


인류의 지적 재산을 디지털에 맡겨도 되는가?
문화사학자이자 디지털 콘텐츠 큐레이터인 저자는 디지털 시대에 인류의 집단 기억이 어떻게 보존될 것인가를 전망하기 위해 시선을 인류의 과거로 돌린다.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기록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을 맞을 때마다 어떻게 대처했는지 살펴보면 오늘날 인류가 새롭게 맞닥뜨린 디지털 기억 시대의 현상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선사시대 동굴 벽화, 설형문자와 인쇄술의 발명이 불러온 문자 혁명,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목표, 미셸 드 몽테뉴가 에세이를 쓰게 된 배경, 토머스 제퍼슨이 권력보다 도서관 만들기에 집중했던 내막, 의회 도서관이 트윗을 보관하기로 한 이유… 등 인류가 기억을 저장하기 위해 매달렸던 노력들을 샅샅이 훑는다... < 더보기 >
 

<출판사 서평>


기억하지 않는 사람들, 그리고 사라지는 디지털 기억들 제2의 ‘기억 외주화 혁명’은 기회인가, 위기인가?
기억의 역사와 미래에서 찾아낸 디지털 시대 생존법
‘지식을 어떻게 보존할 것인가’라는 우리 시대의 우려를 역사적 관점으로 추적한 책.
인류의 집단 기억에 대한 통찰이 번득이면서, 동시에 깊은 생각거리를 안긴다. -<월스트리트 저널>
2016 아마존 ‘정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유리감옥》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디지털 전문가 니콜라스 카의 강력 추천!
“대단히 넓은 시야로 디지털 시대의 미래를 조망한다. 저자의 경고를 허투루 듣지 말아야 한다. 잘못하면, 21세기 역사는 거대한 빈칸으로 침묵 속에 남을지도 모른다.”
기억의 외주화 혁명과 디지털 기억 시대에 대한 선명한 통찰! “디지털 혁명이 모든 것을 바꾸는 시대, 과연 인간의 기억은 어떻게 전달될 것인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일상, 우리의 기억은 얼마나 안전할까?...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Ad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