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 (조선)

2022-11-17 11:04
postech
독일의 인기 천문학자이자 《100개의 별, 우주를 말하다》로 한국 독자에게도 친숙한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가 이번에는 생물학자를 만나 유쾌한 과학 대화의 장을 펼친다. 오스트리아의 미생물학자 헬무트 융비르트와 함께 쓴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는 미생물학의 기초부터 최신 연구 성과까지를 망라하며, 매력적인 이야기를 간직한 100가지 미생물을 소개한다. 그러면서도 각각의 미생물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역사적 지식과 상상들로 뻗어나가는 흥미진진한 과학 교양서이다.
 

제목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

저자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 헬무트 융비르트

분야

과학

출판

갈매나무 (22.09)

 청구기호

QB801 .F74 2022

 

<책 소개>


그들은 어디에나 있고, 대부분 보이지 않으며, 온 세상을 돌아다닌다
생명의 진화와 인류의 미래에 관한 천문학자와 생물학자의 대화
신비롭고 기묘한 미생물의 세계를 통해 바라본
지구와 우주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독일의 인기 천문학자이자 《100개의 별, 우주를 말하다》로 한국 독자에게도 친숙한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가 이번에는 생물학자를 만나 유쾌한 과학 대화의 장을 펼친다. 오스트리아의 미생물학자 헬무트 융비르트와 함께 쓴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는 미생물학의 기초부터 최신 연구 성과까지를 망라하며, 매력적인 이야기를 간직한 100가지 미생물을 소개한다. 그러면서도 각각의 미생물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역사적 지식과 상상들로 뻗어나가는 흥미진진한 과학 교양서이다.
두 저자의 협업은 서로 만날 일이 없을 것 같던 과학의 두 분야, 미생물학과 천문학이 교차하는 장을 만들어냈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온 세상을 뒤흔들어온 미생물들이 어떻게 우리 인간의 사소한 일상부터 우주 저 너머까지 가닿는지를 100가지 미생물을 통해 우리에게 생생하게 보여준다.
공휴일에 즐기는 맥주와 와인부터 인류가 맞닥뜨린 팬데믹과 기후위기 그리고 우주로 나아갈 인류의 미래에까지 미생물은 함께한다. 미생물은 지구 생명의 시작이자 우리 인류의 가장 오랜 동반자이며 인류가 사라질 미래에도 끝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생명이다. 그들이 작은 몸 안에 품은 무궁무진한 가능성, 태초부터 영원까지의 시간과 깊은 땅속부터 은하 너머까지의 공간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자.

 

<출판사 서평>


“배울 것이 많고 기발하다.”
─ 그레고르 친들러,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 암 존탁〉

“재미와 교양을 동시에 채워주고, 지식에 아주 긍정적으로 접근하는 책. 열렬히 추천한다!”
─ 마르틴 F. 폴라쉐크, 〈팔터〉

“탄탄한 학술적 기반 위에 읽는 재미까지 더했다.
한 꼭지, 한 꼭지 신선한 놀람을 거듭할 것이다.”
─ 미하엘 랑게, 〈도이칠란트풍크 쿨투어〉

“미생물들의 삶의 방식과 능력에 대한 매력적인 조망. 생물학 지식이 없는 문외한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지만, 생물학 전문가에게도 역사적·문화적 측면에서 많은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준다.”
─ 페터 이바니비츠, 〈팔터〉

100가지 미생물로 톺아보는 미생물학의 역사
지금 만날 수 있는 가장 최신의 미생물 사전

1683년 네덜란드의 학자 안톤 판 레이우엔훅이 현미경으로 세균을 처음 발견한 이후, 인류에게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에서는 이 작은 세계의 구성원들 가운데 신기하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품은 100가지 미생물을 엄선해 소개한다. 인간이 처음으로 직접 관찰한 미생물 마이크로코쿠스부터(02_안톤 판 레이우엔훅의 치아 위생), 원치는 않았지만 오늘날 인류에게 가장 익숙하고 유명한 미생물이 된 코로나 바이러스(41_예견되었던 코로나 팬데믹), 그리고 2010년에 처음 발견된 고세균 ‘로키아르카에오타’까지(20_고대 친척의 방문), 미생물학의 역사와 최신 성과를 이 책에서 모두 볼 수 있다.... 더보기

 

[출처: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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