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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대학원생이 만든 스팸전화번호 검색용 DB가 화제네요. 요즘 파도타기 처럼 학교 곳곳을 들쑤시는 사기전화와 한 번씩 울리다 마는 부재중으로 남겨진 낚시성 스팸전화번호는 "짜증 지대로야~"를 외치게 만들죠. 부재중 걸려온 전화에 답콜하기 전에 이 DB에서 스팸전화는 아닌지 검색해보시고 전화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아래 블로그포스팅 참고하세요. 휴대폰 낚는 ‘원링스팸’, 참다못해 소비자가 나서 부재중 스팸전화번호 검색
2007-10-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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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중앙은 문학 분야 계간지로 신경숙, 황지우, 유하 등의 작가가 등단하기도 한 문예지입니다. 한동안 디워 논란으로 블로그스피어가 시끄러웠죠. 이제는 차분해진 것같습니다. 문예중앙 가을호에 진중권 교수의 디워에 관한 글이 실렸네요. 황우석 사건과 비견되는 디워 논란을 보면서 "과개발된 인터넷과 저개발된 인문학" 의 양극화가 가져온 사회현상을 전투적(?)으로 분석해서 보여주네요. [#M_가을호 서문에서 (클릭)|less..|이번 호 입장들에는 진중권의 「군중이냐 다중이냐」를 싣습니다. 이 글은 심형래의 영화 「디 워」를 두고 얼마 전 벌어졌던 논란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일목요연하게 밝힌 글입니다. 필자는 영화 「디 워」 신드롬을 “영상 문화와 더불어 신화적 의식이 강화되고, 네트워크의 힘으로 개인들이 군중으로 뭉치고, 냉엄한 현실에서 허황한 환상으로 비약하고, 이 과대망상을 실현하기 위해 영웅을 만들어내고, 자기를 소외시켜 자신을 그 영웅과 동일시하고, 그와 더불어 민족적 신화를 창조하려 하고, 그 목표를 비웃는 자들에게 집단으로 린치를 가하는” 작금의 한국의 문화 상황에 대한 가장 전형적인 ‘에피소드’로 상정합니다.  _M#]소장위치 : 4층 현행지(교양지) 코너 관련글 : 2007/08/10 - [분류 전체보기] - [설문] '디워'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2007-10-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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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Dangerous Idea? 세계 석학들의 총집합. 지식의 끝에서 발견한 인간과 세계의 치명적 진실『 THE TIMES』, 『New York Times』, 『Discover』, 『The Independent』를 비롯한 영미 언론에서부터, 『The Hindu』(인도), 『Tonight』(남아공), 『La Stampa』(이탈리아), 『El Norte』(멕시코),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독일) 등 세계 각지의 언론이 집중 조명한 2007년 최고의 화제작. 세계 지식의 지휘자로 불리는 John Brockman이 편집, 세계적 인지 과학자 Steven Pinker의 질문 하나로 시작된 세계적인 석학들의 인간과 세계에 대한 진실에 대한 생각들을 엮은 책입니다.  Edge Fundation의 회장이자 The Reality Club의 설립자인 John Brockman에 의해 만들어진 Edge Website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dge Website에 대해 많은 유명인과 출판사에서 평가를 내리고 있네요.  "...Thoughtful and often surprising ...reminds me of how wondrous our world is." — Bill Gates "Big, deep and ambitous questions... breathtaking in scope." - New Scientist "Edge.org...a Web site devoted to dis- cussions of cutting edge science."- The New York Times "Fascinating and thought-provoking ...wonderful, inte-lligent."- American Scientist "Fantastically stimulating...It's like the crack cocaine of the thinking world.... Once you start, you can't stop thinking about that question."- BBC Radio 4  리처드 도킨스(만들어진 신),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몰입의 즐거움), 대니얼 골먼(SQ 사회지능), 리처드 니스벳(생각의 지도), 재레드 다이아몬드(문명의 붕괴), 브라이언 그린(우주의 구조), 존 호건(과학의 종말) 등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0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dge Video에서는 인터뷰 내용을 VOD로 이용 가능합니다.[#M_Table of Contents|Close| 당신의 위험한 생각은 무엇인가? : 존 브록만(John Brockman) 모든 가치와 지식에 대한 엄밀한 도전 : 스티븐 핑커(Steven Pinker) 멀티 라이트-우리는 모두 가상이다 : 클리퍼드 피코버(Cilfford pickover) 시뮬레이션이 인간의 개념과 가치를 바꾼다 : 셰리 터클(Sherry Turkle) 질주하는 소비주의,페르미의 역설을 설명한다 : 제프리 밀러(Geoffrey Miller) 자유의지가 없다면 행위의 책임을 인간에게 물을 수 있는가 : 에릭 캔들(Eric R. Kandel) 자유의지가 작동하지 않는 세계 : 클레이 서키(Clay Shirky) 자기 성찰의 한계들 : 마지린 바나지(Mahzarin R.Banaji) 인간에 대한 지식이 인가을 변화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 베리 스미스(Barry C. Smith) 우리는 우리의 머릿속 일조차 알지 못한다 : 리처드 니스벳(Richard E. Nisbett) 머릿속에는 영리한 좀비가 살고 있다 : 앤디 클라크(Andy Clark) 뇌는 문화의 산물이다 : 티모시 테일러(Timothy Taylor) 문화는 자연적이다 : 댄 스퍼버(Dan Sperber) 범죄자가 아니라,범죄자의 유전자를 벌하라 :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악의 진화-우리는 살인으로 진화한다 : 데이비드 버스(David Buss) 악과 영웅주의는 너무나 평범하다 : 필립 지마도(Philip G.Zimbardo) 영혼은 없다 : 존 호건(John Horgan) 영혼은 뇌와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 폴 블룸(Paul Bloom)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 사이에 질적인 차이는 없다 : 이렌느 페퍼버그(lrene Pepperberg) 인간 집단들은 유전적으로 재능과 기질이 다르다 : 스티븐 핑커(Steven Pinker) 인류는 평등하게 창조되지 않았다 : 크레이그 벤터(J.Craig Venter) 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다 : 제리 코인(Jerry Coyne) 인간은 한 다발의 뉴런이다 : V.S. 라마찬드란(V.S. Ramachandran) 우리는 우주에 홀로 존재한다 : 로드니 브룩스(Rodney Byooks) 생명의 목적은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이다 : 스콧 샘슨(Scott Sampson) 우리는 존재 내부에 존재한다 : 키스 데블린(Keith Devlin) 과학이 위험으로 치닫고 있다 : 마틴 리스(Martin Rees) 곳곳에 폭탄이 존재한다 : 프랭크 티플러(Frank J. Tlpler) 플루토늄을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 : 제레미 번스타인(Jeremy Bernstein) 위험한 생각들을 공유해야 한다 : W. 다니엘 힐리스(W.Daniel Hillis) 선하고 옳은 말만 하는 사회 : 대니얼 길버트(Daniel Gillbert) 지구 온난화에 대한 투쟁은 패배했다 : 폴 데이비스(Paul C. W. Davies) 교토의정서 밖을 생각하라 : 그레고리 벤포드(Gregory Benford) 지구는 위기에 처해 있지 않다 : 올리버 모튼(Oliver Morton) 예술의 효과는 통제되거나 예상할 수 없다 : 애프릴 고닉(April Gornik) 진화론이 예술을 점령할 것이다 : 데니스 듀턴(Denis Dutton) 도덕은 종교와 문화는 따르지 않는다 : 마크하우저(Maarc D.Hauser) 버트란트 러셀의 위험한 생각 : 니콜라스 험프리(Nicholas Humphrey) 도덕이야말로 허점투성이다 : 데이비드 피짜로(David pizarro) 우리는 우주의 유일한 생명체가 아니다 : 로버트 샤피로(Robert Shapiro) 생물과 무생물을 구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조지 다이슨(George B.Dyson) 생물과 무생물을 구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조지 다이슨(George B.Dyson) 슈퍼 거울-합리적 자율성을 의심하라 : 마르코 야코보니(Marco lacoboni) 사이버 횡포를 막을 수 없다 : 대니얼 골먼(Daniel Goleman) 뇌는 육체 없는 마음이 될 수 없다 : 앨런 앤더슨(Alun Anderson) 정보화 시대,사람들에겐 정보가 없다 : 데이비드 겔런티(David Gelernter) 익명성은 통제되어야 한다 : 케빈 켈리(Kevin Kell) 의학 황금시대가 건강을 위협할 걸이다 : 폴 이왈드(Paul W.Ewald) 개성을 바꾸기 위한 약물 사용 : 사무엘 바론데스(Samuel Barondes) 사랑과 섹스의 패턴이 뒤바뀐다 : 헬렌 피셔(Helen Fisher) 동성애자들에게 결혼을 허하라 : 데이비드 마이어스(David G. Myes) 태아 성별검사를 합법화하라 : 다이언 핼펀(Diane F.Halpern) 생각들의 생각 : 세스 로이드(Karl Sabbagh) 인간의 뇌로는 우주를 이해할 수 없다 : 칼 사바흐(Karl Sabbagh) 세계는 근본적으로 불가해하다 : 로렌스 크라우스(Lawrence Krauss) 지형 : 레너드 서스킨드(Leonardo Susskind) 다윈을 아인슈타인에 비추어보기,아인슈타인을 다윈에 비추어 보기 : 리 스몰린(Lee Smolin) 우주 너머에 여러 우주가 있다 : 브라이언 그린(Brian Greene) 20세기 물리학은 진실이다 : 카를로 로벨리(Carlo Rovelli) 우주상수,모든 것은 시간의 문제이다 : 폴 슈타인하르트(Paul Steinhardt) 과거·현재·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 피어트 헛(Piet Hut)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해도 괜찮다 : 마르첼로 글라이저(Marcelo Gleiser) 직관의 종말 : 스티븐 스토로가츠(Steven Strogatz) 인터넷은 스스로를 인식하고 있다 : 테렌스 세즈노프스키(Terrece Sejnowski) 발명 수단에 대한 접근을 민주화하기 : 닐 거센펠트(Neli Gershenfeld) 박테리아는 우리들이다 : 린 마굴리스(Lynn Margulies) 모든 물체가 마음을 가지고 있다 : 루디 루커(Rudy Rucker) 직관은 금지된 과일이다 : 토머스 메칭거(Thomas Metzinger) 특정 신(神)이 존재할 확률은 상당히 낮다 : 필립 앤더슨(Philip W.Anderson) 과학은 종교를 파괴해야 한다 : 샘 해리스(Sam Harris) 자아는 개념적 망상이다 : 존 앨런 파울로스(John Allen paulos) 신자들이 과학자의 교회에 모여든다 : 캐롤린 포르코(Carolyn C.porco) 단지 또 다른 종교로서의 과학 : 조던 폴락(Jordan Pollak) 지금 여기가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 로버트 프로빈(Robert R.Provine) 과학과 종교의 통합-신(神)의 과학 : 스티븐 코슬린(Stephen M. Kosslyn) 과학 신(神)을 침묵시키지 못할 것이다 : 제시 버링(Jesse Bering) 종교는 과학에 없는 희망이다 : 스콧 아트란(Scott Atran) 신화와 동화는 진실이 아니다 : 토드 파인버그(Todd E.Feinberg) 부모 면허 시대 : 데이비드 리켄(David Lykken) 부모 영향력 제로 : 주디스 리치 해리스(Judith Rich Harris) 가장 위험한 생각은 감성 지성이다 : 존 고트만(John Gottman) 논쟁의 불협화음 : 앨리슨 고프닉(Alison Gopnik) 역사의 현실 참여-응용 역사 : 스튜어트 브랜드(Stewart Brand) 부족민들은 환경을 파괴하고 전쟁을 일으킨다 :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 어떤 것도 무(無)보다 더 위험할 수 없다 : 찰스 자이페(charles Seife) 모든 것은 무의미하다 : 수잔 블랙모어(Susan Blackmore) 정보의 홍수에 빠져 죽거나 살아남거나 : 다니엘 데넷(Daniel C. Dennett) 위험한 생각들을 조장하려는 생각이 위험하다 : 랜돌프 네시 (Randolph M. nesse) 반중력-너무나 실용적인 의미에서의 카오스 이론 : 카이 크라우제(Kai Kranuse) 새로운 과학 원리에 의한 항법 : 루퍼트 셀드레이크(Rupert Sheldrake) 감정이입에 근거한 정치 체제를 설계하라 : 사이먼 배론-코헨(Simon Baron-Cohen) 사회 상대성 이론-평등한 사회는 불가능하다 : 토르 노레트랜더스(Tor Norretranders) 하늘 아래 새로운 어떤 것이 있다-우리들이다 : 그레고리 코크란(Gregory Cochran) 모든 것의 이론-숟가락은 두통과 같다 : 도널드 호프만 (Donald D. Hoffman) 고령화 사회는 위험하다 : 제럴드 홀턴(Gerald holton) 삶의 혁명적 연장은 행복하다 : 레이 커즈와일 (Ray Kurzweil) 생물 공학 길들이기 : 프리먼 다이슨(Freeman J.Dyson) 나쁜 과학-과학과 기술에 관한 공공 참여 : 필립 캠벨(Philip Campbell) 제3의 가능한 미래 : 조엘가로(Joel Garreau) 미지는 더 새로운 미지로 대체되어야 한다 : 에릭 피슬 (Enic Fischl) 상품은 국경을 넘지만 군대는 궁경을 넘지 못한다 : 마이클 셔머 (Michael Shermer) 정부는 위험한 장난감이다 : 매트 리들리(Matt Ridley) 자유 시장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 현대 과학은 생물학의 산물이다 : 아놀드 트레헙(Arnold Trehub) 아이들은 학교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 로저생크(Roger C.Schank) 화폐는 매개물일 뿐이다-오픈 소스 통화(Open-Source Currency) : 더글러스 루시코프(Douglas Rushkoff) 서양은 이미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 데이비드 보더니스(David Bodanis) 미래의 부는 기술교양이 결정한다 : 후안 엔리쿠에즈(Juan Enriquez) 민주주의는 죽어가고 있다 : 하임 해라(Haim Harari) 마르크스가 옳았다 : 제임스 오도넬(James O'Donnell) 시시포스가 행복하다고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 하워드 가드너(Goward Gardner) 우리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 에른스트 푀펠(Ernst Poppel) 24시간의 절대 고독 : 레오 찰루파 (Leo M.chalupa) 지식의 끝에서 발견한 위험한 생각들 :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_M#]
2007-10-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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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ite lists free online computer science, engineering and programming books, textbooks and lecture notes, all of which are legally and freely available over the Internet.  Throughout FreeTechBooks, other terms are used to refer to a book, such as ebook, text, document, monogram or notes. More eBooks @ POSTECH Library Electronic resources    Safari Tech Books Online : e-Books (Computer Science, AI, Database, Human-Computer Interaction, Graphics, Hardware, Internet/Online, IT Languages, Networking, Operating Systems, Programming, Security, SW Engineering etc.)  ACM @ KERIS, POSTECH Library Electronic resources    ACM delivers resources that advance computing as a science and profession. ACM provides the computing field's premier Digital Library and serves its members and the computing profession with leading-edge publications, conferences, and career resources. ACM is one of the National Licensed DBs(KERIS), the full-texts of over 2,000 Proceedings and eJournals available.  How to access >  1. POSTECH Library e-Resouces  2. KERIS log-in (free Register)  3. ACM Digital Library (ACM Portal) 
2007-10-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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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노벨평화상은 미국의 앨 고어에게 돌아갔다. 그간의 지구온난화에 대한 환경운동이 빛을 본 결과이다. 우리학교에서도 작년 겨울 "불편한 진실"을 대강당에서 상연한 적이 있었다. 그 때 못보았지만 아래 동영상과 환경재앙을 주제로한 영화 "투모로우"를 본 사람이라면 테러보다 무서운 것이 환경재앙이라는 것을 느낄 것이다. 비록 영화에서는 도서관이 구원의 장소가 되었지만 땔감없는 디지털화된 도서관은 과연 미래에도 버티어낼 수 있을지 불편한 걱정을 해본다. 도서관 소장자료 불편한 진실 - 사진출처 : IMDB
2007-10-1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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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책의 날, 정확히 하면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은 지난 4월23일이었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책의 날이 있습니다. 올해로 벌써 21회나 되었다고 합니다. mylot님의 블로그에 자세한 소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책의 날은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팔만대장경이 완성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10월11일로 정했다고 합니다. '책의 날'을 저희 도서관에서도 기념하고자 조그만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CEO를 꿈꾸는 28 청춘 젊은이들이 읽어볼 만한 책이 기증되어 도서관과 책을 사랑하는 28분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참여대상 : 포스텍 구성원참여방법 : 리플로 책에서 읽은 Cool~한 글귀를 올려주시는 28분에게 책을 1권씩 선물로 드리겠습니다.배포일시 : 10월11일 오전 10시 ~ 배포장소 :  도서관 2층 서비스데스크 관련글 : 2007/04/23 - [책소개] - '세계 책의 날' 기원에 얽힌 이야기- 이미지 출처 : 대한출판문화협회
2007-10-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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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gul Proclamation Day or Korean Alphabet Day  is a Korean national commemorative day marking the invention and the proclamation of Hangul(한글) the native Alphabet of the Korean Language, by King Sejong the Great. It's October 9 on South Korea and on January 15 in North Korea.  In Memory of this day, I'd like to introduce a FREE Korean Learning website for foreigners which provides versions of 4 different languages(English, Japanese, Chinese, Korean).    To take the course, you need to register for your personal account which is free of charge.  Take the best advantage of this useful education site and enjoy ~     You can also join Bearon communities online(Study rooms, Searching friends).     If you're planning to take the TOPIK(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exam, Baeron provides a course designed for the test. Visit the web-site and find out more ! 
2007-10-0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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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of Science로 잘 알려진 Thomson ISI 에서 22 Major 과학기술분야에 가장 많이 인용된 Paper 정보와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SI Special Topics, Sci-Bytes, Quick Science는 ISI Research Service Group의 연구분석비평가, 프로그래머, DB Designers에 의해 분석, 가공된 정보입니다. ESI Special Topics ESI(Essential Science Indicators )에서 22개의 과학/기술 분야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연구동향과 인용빈도가 가장 높은 논문정보, 연구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제공합니다.  2007년 10월의 Special Topic은 Schizophrenia 네요. 매월(Monthly) Special Topics는 각각 Research service group의 Methodology에 의해 선정됩니다. Special Topic에서 그 분야에 가장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자와의 인터뷰 브리핑과 에세이를 Interviews and essays에서 만나보세요-  Fast Breaking Papers에서 1997~2007년 상위 1% 인용된 Paper와 저자 Review, New Hot Papers에서는 상위 0.1%의 Paper와 연구자 정보를 격월로 제공합니다. 22 Major FieldsSci-Btyes & Quick Science  Weekly quick look at a specific area of research science ! OCTOBER 2007 October 8, 2007 • 10-year journal rankings for Astrophysical Journal [related article] October 1, 2007 • Top 5 Research Fronts in Engineering [related article] SEPTEMBER 2007 September 24, 2007 • 10-year journal rankings for Laboratory Investigation [related article] September 17, 2007 • 10-year country rankings for Switzerland [related article] September 10, 2007 • Top Paper in Social Sciences, general from McGill University [related article] September 3, 2007 • 10-year country rankings for Spain [related article]InCites Incites provides a behind-the-scenes look at the scientists, journals, institutions, nations, and papers selected by Essential Science Indicators.  RSS Feeds • Feed for in-cites.com, ESI-Topics.com, and ScienceWatch.com:   http://www.in-cites.com/rss/esi.xml       • SCI-BYTES: What's New in Research feed (only):   http://www.in-cites.com/rss/ic-scibytes.xml       • Podcast menu for the Essential Science Indicators Editorial Web sites (only):   http://www.in-cites.com/rss/allpodcasts.xml       • ISIHighlyCited.com Community News features (only):   http://www.in-cites.com/rss/hc.xml    •> ALL INCLUSIVE - for all four feeds (listed separately below): http://www.in-cites.com/rss/all-rss.xml
2007-10-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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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 한성호 교수님의 논문이 Elsevier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ScienceDirect(전자저널)를 통해 지난 4월~6월 동안 가장 많이 읽힌 논문(The Hottest Article)으로 조사됐다. Elsevier 의 International Journal of Industrial Ergonomics, v.37 no.5, 2007 에 실린 "Designing a human-computer interface for a process control room"  논문은 제조과정을 제어하는 공정제어실에서 사용되는 컴퓨터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설계 방법을 제안해서 인터페이스상으로 사람이 실수할 수 있는 요소를 줄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사고 위험도 줄이는 결과를 보였다. 또한  한성호 교수님은 현재 학술정보원장 보직을 맡고 계시다.  [#M_기사 보기 more..|닫기 less..| POSTECH 한성호 교수 논문, 3개월간 가장 많이 읽혀 - 蘭 엘시비어 저널 ‘산업인간공학’ 게재 논문 중 3개월간 ‘가장 많이 읽힌 논문’ - ‘공정제어실에서의 인간ㆍ컴퓨터 상호작용 설계’ 주제로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한성호 교수의 논문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1분기간 네덜란드 엘시비어(Elsevier)가 발간하는 ‘인터내셔널 저널 오브 인더스트리얼 어고노믹스(International Journal of Industrial Ergonomics)’에 게재된 논문 중 가장 많이 읽힌 논문(The Hottest Article)으로 조사됐다.  인쇄 및 전자 과학, 기술, 의학 저널 분야의 세계 최대의 출판업체인 엘시비어의 전자출판 서비스인 ‘사이언스 다이렉트(Science Direct)’에 따르면 한 교수가 2007년 3월 온라인(2007년 5월호에 게재)을 통해 발표한 ‘공정제어실에서의 인간ㆍ컴퓨터 상호작용(HCI) 설계 : 철강생산업체의 사례를 중심으로(Designing a human-computer interface for a process control room: A case study of a steel manufacturing company)’가 같은 저널에 실린 논문 중 지난 4~7월 사이에 가장 많이 읽힌 논문으로 선정됐다.  이 논문은 제조과정을 제어하는 공정제어실에서 사용되는 컴퓨터의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설계 방법을 제안했다. 한 교수 연구팀이 제안한 이 설계방법은 인터페이스 상으로 사람이 실수할 수 있는 요소를 줄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사고 위험도 줄이는 결과를 보였다.  엘시비어사는 ‘사이언스 다이렉트(http://www.sciencedirect.com)’를 통해 매 분기마다 각 저널에 게재된 논문 중 가장 많이 읽힌 논문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_M#] 기사 출처 : 전자신문, 포항공대 홍보팀
2007-10-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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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물정보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찾을 때 신뢰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연합뉴스에서 출판한 2007 한국인물사전은 국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계의 주요 인사 25,000여명의 인물정보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유용한 참고자료(reference)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기간 뉴스통신사로서 연합뉴스에서는 정확한 정보를 위해 개인별 앙케이트와 전화 인터뷰, 기타 통신방법으로 수록 인사들과 직접 접촉하고 인터넷 및 관계문헌을 참조하여 작성하였다고 합니다.한국인물 말미에는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의원, 기초의회의원, 교육위원 등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또한, 2002년 12월 부터는 북한중앙통신(KCNA)과 뉴스 교류 협정을 맺어 북한내 인물정보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졌습니다.2006년 화제의 인물중 국내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M_ more.. | less.. |강원용, 공지영, 김동원, 김미려, 김상국, 김연아, 김인식, 김종훈, 김주원, 김진경, 김현동, 김형곤, 동방신기, 라응찬, 박삼구, 박영근, 박영한, 박태환, 박홍근, 반기문, 백남준, 봉준호, 비, 송민순, 송일국, 신상옥, 양용은, 어윤대, 오세훈, 윤재옥, 이성태, 이승엽, 이영훈, 이용재(Roy Tobias), 이종석, 이종욱, 이준기, 이준익, 장미란, 전수안, 전효숙, 정용진, 정인영, 정지영, 정진석, 조관행, 조순형, 주수도, 차범석, 한영숙_M#] 2007 한국인물사전 구성1. 2006 화제의 인물(북한 포함) : 70명2. 한국 인물 : 25,000여명3. 북한 인물 : 5,000여명4. 현대역사인물 : 1,000여명 수록 정보 생년월일 출생지 주소 학력 경력 현직 상훈 저서 역서 작품 종교 이메일 소장 위치[##_2C|dn370.jpg|width="300"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청구기호 : CT1842.K8 .한162 2007|cn331.jpg|width="300"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도서관 2층 203번 서가_##] 관련글 : 7/05/14 - [Database] - [소개] 누가 누구니 ? Marquis Who's Who on the Web
2007-10-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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