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annica Online

2008-02-15 18:42
postech

 Encyclopædia Britannica(브리태니커 백과사전)는 1768년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그 당시까지 인류가 쌓아온 지식을 한곳에 모아 담은 신뢰할 만한 지식의 보고로 책자형태로 출간되었던 백과사전입니다.
 그 후로 여러 번 판을 거듭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세계 곳곳의 정보들이 추가되면서 세계적으로 정평이 난 백과사전으로 거듭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은 웹버전으로 이용하죠~ Britannica Online을 청암학술정보관에서 유료로 구독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홈페이지(전자자료>전자책)의 링크로 접속하셔서 활용하세요^^(한글판, 영문판

사용자 삽입 이미지   Research Tool 에서 A-Z, Index 검색과 Subject Browsing을 할 수 있습니다. 두꺼운 사전보다는 훨씬 편리하죠.
 Video Collection의 Extended Play Video 에서는 Science, Geography, World Studies, Arts 등 카테고리 안에 다큐멘터리 컬렉션이 있네요~
 
 Timelines에서는 Science, Art, Medicine, Literature, Music, Technology, Sports 등 테마별 역사를 그래픽 인터페이스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Gateway to the Classics(문학, 철학, 예술, 과학 분야)에서도 저자, Title, 주제별 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브리테니커는 위키페디아와는 달리 검증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죠. Britannica Online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저자들은 브리테니커에서 선정된 분들이라 하네요.
 블로그의 성격상 백과사전과 같다고 볼 수는 없겠죠. 비판적인 독자들의 Comment를 통해 내용을 수정하기도하고 브리테니커와 Feedback 하기도 합니다.
 정보를 선별하는 것이 중요한 오늘날, 이런 정보원은 나름 장점이 있고 유용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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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Day in History, Biography of the Day에서는 매일, 그 날에 유명한 인물, 역사 속의 사건을 알 수 있습니다.
 2월 15일, 오늘은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태어난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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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역사와 정통성을 자랑하는 브리테니커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는군요. 브리테니커에서 선정한 분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조차도 비판적인 독자들과의 Feedback를 통한 내용 수정이 이루어진다니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대단해 지겠죠? 혼자만의 생각인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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