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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 걸친 거장들의 사유를 엿본다! 고전 논픽션 시리즈「위대한 생각」은 문학, 예술,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거장들의 치열한 삶, 솔직한 감정, 특별한 사유가 담긴 저술들을 소개한다. 광범위한 독자의 흥미를 살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했으며, 저자의 삶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작품을 우선 채택하여 해당 저자에 입문하려는 독자에게도 무리가 없도록 했다. 더불어 국내에 번역된 적이 없거나 부분 번역, 혹은 이미 절판된 작품 위주로 엄선하여 희소가치를 더했다. 또한 전공자와 전문 번역자들이 번역에 참여하여 유려한 텍스트는 물론 해설과 도판 등 작품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보충 자료도 제공한다. 제목 독서에 관하여 저자 마르셀 프루스트 분야 에세이 출판 은행나무(2014.4)  청구기호 PQ2631.R63 .S87 2014       <책 소개> 다양한 분야에 걸친 거장들의 사유를 엿본다! 고전 논픽션 시리즈「위대한 생각」은 문학, 예술,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거장들의 치열한 삶, 솔직한 감정, 특별한 사유가 담긴 저술들을 소개한다. 광범위한 독자의 흥미를 살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했으며, 저자의 삶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작품을 우선 채택하여 해당 저자에 입문하려는 독자에게도 무리가 없도록 했다. 더불어 국내에 번역된 적이 없거나 부분 번역, 혹은 이미 절판된 작품 위주로 엄선하여 희소가치를 더했다. 또한 전공자와 전문 번역자들이 번역에 참여하여 유려한 텍스트는 물론 해설과 도판 등 작품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보충 자료도 제공한다. 제1권은 마르텔 프로스트의『독서에 관하여』다. 프루스트는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쓴 소설가로 알려졌지만, 그에 앞서 번역가였으며 미술 평론가이기도 했다. 이 책은 프루스트의 예술론을 명확히 드러내는 역자 서문 두 편과 화가들에 대한 에세이 여섯 편을 소개한다. 특히《러스킨에 의한 아미앵의 노트르담》과 화가 에세이들은 국내 최초의 전문번역 출간으로서 의미가 깊다. 프루스트가 러스킨에게 받은 영향과, 이를 통해 한 사람의 예술가로서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 “책이 존재하는 곳은 작가가 아니라 독자의 마음속이다.” 유년기의 독서를 통해 예술의 절대적인 가치를 반박하다 프루스트는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쓴 소설가로 기억되지만, 그에 앞서 번역가였으며 미술 평론가이기도 했다. 이 책은 프루스트의 예술론을 명확히 드러내는 역자 서문 두 편과 화가들에 대한 에세이 여섯 편을 소개한다. 특히 <러스킨에 의한 아미앵의 노트르담>과 화가 에세이들은 국내 최초의 전문(全文) 번역 출간으로서 의미 깊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입체적, 감각적 묘사로 생생히 살려낸 숨겨진 걸작 영국의 대문호 러스킨은 본래 미술 평론가로서 활동을 시작했으나, 점점 사회정의 실현에 중점을 두면서 예술에 있어서도 “도덕적으로 올바른 것이 아름답다”고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프루스트는 당대의 많은 사람들처럼 러스킨의 열렬한 애독자였지만, 7년에 걸쳐 그의 책 두 권을 번역하는 동안 점점 그에게 반발하여 자신만의 예술관을 세우게 된다. 따라서 이 글들은 프루스트가 러스킨에게 받은 영향과, 이를 통해 한 사람의 예술가로서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준다고 하겠다. 표제작 <독서에 관하여>는 특유의 서정적이고 호흡이 긴 문장으로 유년기를 생생히 되살리고 있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숨겨진 속편처럼 반갑게 읽힌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09-2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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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퍼의 빛, 그 찬란한 고독의 순간” 퓰리처상에 빛나는 계관시인 마크 스트랜드,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과 마주하다 『빈방의 빛: 시인이 말하는 호퍼』는 계관시인 마크 스트랜드(Mark Strand)가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의 그림 30점에 대해 쓴 글이다. 때론 에세이처럼 때론 미학 비평처럼 써내려간 이 글들은 모두 ‘시인의 글’이라는 점에서 읽는 이의 마음을 흔든다. 제목 빈방의 빛 저자 마크 스트랜드 분야 예술 출판 한길사(2016.8)  청구기호 ND237.H75 .S76 2016       <책 소개> 직관적이고 본능적으로 들여다 본 호퍼의 그림! 『빈방의 빛: 시인이 말하는 호퍼』는 마크 스트랜드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30점에 대해 쓴 책이다. 저자는 호퍼가 일상을 그려냄으로써 일상의 이면을 끄집어 낸 화가이며, 그 이면을 마주해 관객은 낯섦을 느낀다고 말한다. 이에 호퍼의 그림이 지니는 "떠남과 머무름의 역설"이라는 시적인 매력을 읽어낸다. 평이하고 절제된 언어가 빚어내는 기이한 초현실적 이미지의 시를 쓰는 저자 스트랜드의 특별한 시각을 담은 이 책은,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그림의 분위기뿐 아니라 형식적인 측면 그리고 그림의 초월적인 깊이까지도 섬세하게 압축해냈다.       <출판사 서평> “호퍼의 빛, 그 찬란한 고독의 순간” 퓰리처상에 빛나는 계관시인 마크 스트랜드,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과 마주하다 『빈방의 빛: 시인이 말하는 호퍼』는 계관시인 마크 스트랜드(Mark Strand)가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의 그림 30점에 대해 쓴 글이다. 때론 에세이처럼 때론 미학 비평처럼 써내려간 이 글들은 모두 ‘시인의 글’이라는 점에서 읽는 이의 마음을 흔든다. 스트랜드는 미국 최고의 시인 중 한 명으로 1999년 퓰리처상을 받았다. 호퍼는 20세기 현대미술에 큰 족적을 남긴 화가다. 특유의 빛 처리로 독특한 감각을 선사하며 오늘날 미국 대중문화의 영원한 오마주가 되었다. 이 둘의 조합 때문일까. 이 책은 미국에서 1994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20여 년간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다. 『빈방의 빛』은 그중 2011년에 나온 제3판을 번역가이자 예술가인 박상미가 옮겼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09-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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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책을 읽지만 또 누구나 책 읽기를 멈추기도 한다. 독서 중단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서 방법을 잘 모르거나, 자신의 취향이나 수준과 맞는 책을 고르는 훈련이 부족하거나, 독서의 방향을 뚜렷하게 세우지 못 해서인 경우가 많다. 저자는 독서가이자 저술가이자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자신이 직겁 경험하고 실천한 6가지 독서법을 풀어놓는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의 관심과 수준에 맞춰 책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13가지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목록)을 제안한다. 기본적으로 우리의 정신 활동과 삶을 고양시켜주는 책을 고르는 방법에서 출발해서, 문학과 철학, 역사와 사회, 경제와 심리, 사랑과 미술에 이르는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제목 다시 시작하는 독서 저자 박홍순 분야 인문 출판 비아북(2016.7)  청구기호 전자책       <책 소개> 누구나 책을 읽지만 또 누구나 책 읽기를 멈추기도 한다. 독서 중단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서 방법을 잘 모르거나, 자신의 취향이나 수준과 맞는 책을 고르는 훈련이 부족하거나, 독서의 방향을 뚜렷하게 세우지 못 해서인 경우가 많다. 저자는 독서가이자 저술가이자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자신이 직겁 경험하고 실천한 6가지 독서법을 풀어놓는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의 관심과 수준에 맞춰 책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13가지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목록)을 제안한다. 기본적으로 우리의 정신 활동과 삶을 고양시켜주는 책을 고르는 방법에서 출발해서, 문학과 철학, 역사와 사회, 경제와 심리, 사랑과 미술에 이르는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출판 분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 1년을 주기로 출판계에는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었다. 학기 초나 휴가철 같은 경우를 제외한 달에는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책을 덜 구매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새는 열두 달이 다 보릿고개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열혈 독자들은 전보다 책을 더 많이 사고 있지만,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독자 사이에도 양극화가 발생하고 있다. 도서정가제 이전부터 대한민국 출판 시장은 위축되고 있었다. 2015년 독서 실태 조사를 보면 성인의 경우 연간 독서량이 9.1권으로 한 달에 0.7권을 읽었으며, 평균 독서시간도 23분이다. 하루 평균 3시간이 넘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에 비하면 13% 정도다. 기본적으로 낮은 독서 수요에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은 출판을 더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물론 이는 전 세계적 현상이기도 하다. 독서광이던 스티브 잡스는 생전 이런 말을 남겼다. “킨들의 성능이 좋든 나쁘든 그건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더 이상 독서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죠.”...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09-2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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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베스트셀러 《생각의 지도》 저자 리처드 니스벳의 최신 화제작! 일상과 비즈니스 모든 영역에서 현명한 선택을 이끌 생각의 작동법 ‘마인드웨어’에 주목하라 제목 마인드웨어 저자 리처드 니스벳 분야 인문 출판 김영사(2016.8)  청구기호 BC177 .N57 2016       <책 소개> 당신의 생각을 선택하라! 비교심리학 분야의 명저 《생각의 지도》의 저자 리처드 니스벳. 《아웃라이어》, 《다윗과 골리앗》 등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이 “내 인생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이자, 내 세계관의 원천”이라고 찬사한 그가 이번에는 인간의 인지 과정에서 일어나는 불완전한 허점을 파헤치고 합리적 추론을 이끌어내는 생각의 작동 원리를 심도 있게 밝힌 수작 『마인드웨어』로 돌아왔다. ‘마인드웨어’란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의사결정을 하는 데 생각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정리한 과학적 ‘추론 규칙’의 총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추론 규칙을 일상과 비즈니스 문제에 폭넓게 적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 목적이다. 니스벳 교수는 이를 위한 해결법으로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타당한 결정을 이끌어내는 기초적인 방법들을 다룬다. 가령 ‘서류에서는 A의 경력이 우수한데, 면접에서는 B가 더 괜찮아 보인다면 누구를 채용해야 할까?’, ‘주문한 음식이 입에 안 맞다면 참고 먹을 것인가, 미련 없이 나올 것인가?’와 같이 어떤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즉시 활용 가능한 생각의 도구와 해법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이를 활용한다면 올바른 판단과 결단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글로벌 베스트셀러 《생각의 지도》 저자 리처드 니스벳의 최신 화제작! 일상과 비즈니스 모든 영역에서 현명한 선택을 이끌 생각의 작동법 ‘마인드웨어’에 주목하라 세계 지성계에 생각의 대지진을 일으킨 사회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 리처드 니스벳 교수가 완성한 인간의 합리적인 추론의 법칙 ‘마인드웨어’가 마침내 공개된다. 인간의 인지 과정에서 일어나는 불완전한 허점을 파헤치고 합리적 추론을 이끌어내는 생각의 작동 원리를 심도 있게 고찰한 놀라운 역작! 합리적인 판단, 효과적인 생각법은 노력을 통해 충분히 학습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마인드웨어’를 활용하면 문제의 허점을 알아차리고 과학적 지식 없이도 이를 평가할 수 있음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과학ㆍ수학ㆍ철학ㆍ경제학ㆍ심리학을 넘나드는 풍부한 연구와 사회 문화적 맥락을 추적하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인간과 현대사회가 처한 문제의 본질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 사회심리학 연구의 핵심 완결판!...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09-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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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미의 위기를 맞고 있다. 모든 부정성을 제거한 ‘매끄러움’의 미는 굳어져 죽은 것, 좀비가 된다! 소비 대상으로 전락한 오늘날의 미를 구출해내 진정한 아름다움을 되찾기 위한 날카로운 권고.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독창적 시각으로 읽고 분석한 책들을 꾸준히 펴내며 매번 화제를 불러일으킨 한병철 교수의 최신작 『아름다움의 구원』(이재영 옮김)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아름다움’을 화두로 현대 사회의 문제를 파헤친다. 한병철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추구되는 ‘아름다움’은 모든 부정성과 낯섦을 제거하고 긍정성과 자기 동일성만이 부유하는 ‘매끄러움’의 미에 지나지 않게 됐다고 말한다. 제목 아름다움의 구원 저자 한병철 분야 인문 출판 문학과지성사(2016.5)  청구기호 BH39 .한44 2016       <책 소개> 미가 철폐되어가는 시대, 진정한 아름다움을 사유하다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읽고 분석하며 매번 화제를 불러일으킨 재독 철학자 한병철 교수. 그가 이번에는 ‘아름다움’을 화두로 현대 사회의 문제를 파헤친 신작 『아름다움의 구원』으로 돌아왔다. 오늘날 미의 기준에 대한 관찰에서 신자유주의적 특성에 대한 예리한 통찰로 이어지는, 혁신적 문화 비평을 선보인다. 한병철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추구되는 ‘아름다움’은 모든 부정성과 낯섦이 제거된 채 매끄럽게 다듬어져 나에게 만족을 주는 대상, 향락적인 향유 대상으로 축소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진정 아름다운 것이란 은폐된 것, 은유, 부정성을 내포한 것이라고 본다. 오로지 긍정성의 미학에 지배되고 있는 오늘날을 한병철은 ‘미가 철폐되어가는 시대’로 간주한다. 그는 보들레르, 릴케, 벤야민 등을 ‘부정성의 미학’의 증인들로 소환하고, 칸트와 헤겔의 미학에서 소비와 도구화에 대한 저항, 타자에 대한 존중 등의 요소를 찾는다. 이런 부정성의 미학에 기초하여 한병철은 나르시시즘적인 경향, 즉각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문화, 피상적인 긍정성에 집착하는 소통 양상 등 현대의 현상들을 두루 비판한다. 그렇다면 한병철이 말하는 “아름다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그는 ‘아름다움’에는 감각적 만족을 넘어서 결말을 알 수 없는 열린 성찰로 이끄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이를 받아들일 때 비로소 주체는 타자의 타자성을 인식하고 타자를 향해 자신을 열어놓을 수 있다. 결국 한병철이 이야기하는 “아름다움의 근원”은 곧 ‘타자의 구원’인 셈이다.       <출판사 서평> 오늘날 우리는 미의 위기를 맞고 있다. 모든 부정성을 제거한 ‘매끄러움’의 미는 굳어져 죽은 것, 좀비가 된다! 소비 대상으로 전락한 오늘날의 미를 구출해내 진정한 아름다움을 되찾기 위한 날카로운 권고.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독창적 시각으로 읽고 분석한 책들을 꾸준히 펴내며 매번 화제를 불러일으킨 한병철 교수의 최신작 『아름다움의 구원』(이재영 옮김)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아름다움’을 화두로 현대 사회의 문제를 파헤친다. 한병철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추구되는 ‘아름다움’은 모든 부정성과 낯섦을 제거하고 긍정성과 자기 동일성만이 부유하는 ‘매끄러움’의 미에 지나지 않게 됐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구원해내야 할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독일의 최고 권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에서 한병철을 ‘문화 비판의 혁신자’라고 칭했듯, 이번 책에서도 그는 오늘날 미의 기준에 대한 관찰에서 신자유주의적 특성에 대한 예리한 통찰로 이어지는, 혁신적 문화 비평을 선보인다. 더욱이 이 책은 국내 소개되는 한병철의 첫번째 예술론이라는 점에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짧고 강렬한 문장에 깊은 사유를 응축해 담는 한병철 특유의 매력적인 문체가 빛을 발하는 것은 물론이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09-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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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미국 대통령, 30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44명의 노벨상 수상자, 수많은 학술 분야의 대표 문학가, 사상가, 기업 대표를 배출한 명실상부 하버드 대학!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하버드 대학의 24가지 성공학 명강의. 제목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저자 스웨이 분야 자기계발 출판 정민미디어(2015.9)  청구기호 BF637.S8 .사66 2015       <책 소개> 인생을 승리로 바꿔주는 하버드대의 24가지 성공 습관!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는 10여 년 동안 하버드 대학 교육학 이론 등을 연구한 저자가 하버드생들의 24가지 성공 습관과 이를 우리가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자신의 심리를 알아차리고 통제할 것인지, 어떻게 숨어 있는 자신의 잠재력을 이끌어 낼 것인지, 어떻게 원망하는 마음을 버리고 자신 있게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알려준다. 하버드대의 특별함을 내세우기보다는 가장 평범한 노력으로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르치는 하버드대의 지혜와 더불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주도적으로 이끌며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8명의 미국 대통령, 30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44명의 노벨상 수상자, 수많은 학술 분야의 대표 문학가, 사상가, 기업 대표를 배출한 명실상부 하버드 대학!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하버드 대학의 24가지 성공학 명강의. 10여 년 동안 하버드 대학 교육학 이론 등을 연구한 저자 스웨이(斯韋)는 ‘어떻게 하버드의 학생들이 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성공한 삶을 살아가는가?’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한 끝에 2014년, 중국에서《哈佛24小時》을 출간했고,《인생은 지름길이 없다》는 제목으로 2015년 9월 국내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단순히 ‘하버드생들은 이런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단편적인 성공학을 넘어서 독자들이 24가지 성공 습관을 기르기 위해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줌으로써 삶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하버드대의 특별함을 내세우기보다는 가장 평범한 ‘노력’으로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르치는 하버드대의 지혜와 더불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주도적으로 이끌며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준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09-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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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블랙박스 사회인가? 그들은 알고 우리는 모르는 감춰진 전략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기업들은 이제 새로운 구글이나 아마존이 되는 게 목표가 아니다. 그들의 목표는 구글에 얼마에 팔릴 것인가이다. 새로운 기술을 가진 신생업체가 구글을 대체할 가능성보다는 구글에 먹힐 가능성이 훨씬, 아주 훨씬 더 높았다. 창고에서 PC 한 대를 앞에 둔 천재의 성공 이야기는 더 이상 현실이 되지 못한다. 왜 그럴까? 제목 블랙박스 사회 저자 프랭크 파스콸레 분야 정치/사회 출판 안티고네(2016.6)  청구기호 HN49.P6 .P375 2016       <책 소개> 블랙박스 시스템에 갇힌 인간의 삶! 왜 인터넷 소매점은 동일 제품인데도 구매자에 따라 다른 가격을 매기는 것일까? 왜 어떤 대출자들은 상환이 늦어져도 용인되고, 어떤 대출자들은 그렇지 않을까? 왜 어떤 기업은 지원자의 소셜 네트워크를 검색하는가? 사람들은 그 뒷단의 알고리즘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저자는 이것이 ‘불가사의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시스템’, 즉 ‘블랙박스 시스템’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풋과 아웃풋은 확인할 수 있어도 인풋이 어떻게 아웃풋으로 바뀌는지는 알 수 없는 시스템’. 저자는 우리는 매일같이 이런 블랙박스에 직면하고 있으며 기업과 정부로부터 갈수록 더 면밀히 추적당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정보가 얼마나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지 또 어디에 활용하고 있는지 명확히 알고 있지 못한다고 말한다. 『블랙박스 사회』는 이 ‘블랙박스 시스템’의 문제를 폭로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 왜 블랙박스 사회인가? 그들은 알고 우리는 모르는 감춰진 전략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기업들은 이제 새로운 구글이나 아마존이 되는 게 목표가 아니다. 그들의 목표는 구글에 얼마에 팔릴 것인가이다. 새로운 기술을 가진 신생업체가 구글을 대체할 가능성보다는 구글에 먹힐 가능성이 훨씬, 아주 훨씬 더 높았다. 창고에서 PC 한 대를 앞에 둔 천재의 성공 이야기는 더 이상 현실이 되지 못한다. 왜 그럴까? 저자는 “불가사의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시스템”, 즉 블랙박스 시스템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는 “인풋과 아웃풋은 확인할 수 있어도 인풋이 어떻게 아웃풋으로 바뀌는지는 알 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한다. 또한 “우리는 매일같이 이러한 블랙박스에 직면하고 있으며, 기업과 정부로부터 갈수록 더 면밀히 추적당하면서도, 그와 같은 정보가 얼마나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활용되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떠한지는 명확히 알지 못한다”고 한다 ...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09-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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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테키안을 위한 도서추천 참여하기】  ◁◁◁  포스테키안들의 교양 함양 및 독서문화 조성을 위한...  [지난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보기]   2016년 8월 두 번째    2016년 9월 첫 번째        1.김상욱의 과학공부  2. 침묵의 봄  3.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4. 누구  5. 미움받을 용기  6. 단순한 삶  7. Engineering Tomorrow   [2016년 9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1]     제목 김상욱의 과학공부 저자 김상욱 분야 과학 출판 동아시아(2016.7)  청구기호 Q173 .김52 2016    추천인 : 신승주 (물리학과/대학원생) <추천 대상> 과학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있거나, 교양으로써 물리를 알고 싶은 분께   <추천 사유>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가 기억나네요. 분명 과학도서임에도 불구하고, 추천사의 말미에는 시인, 소설가등 익숙하지 않은 단어가 붙어있는게 참 신기했어요. 호기심을 가지고 페이지를 넘기다보니 왜 이 사람들이 추천했는 지 알겠더라구요. 이 책의 겉은 과학서적지만, 그 속은 교양서적이에요.  책 안에는 세월호 사건을 비롯해 우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현상에 대한 단상으로 가득해요. 저자가 물리학자인만큼 그 단상은 물리학적 이해에서 출발하는데, 시인과 소설가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수식 하나 쓰지 않죠. 이런 식으로 우리 사회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게 참 새롭고 재밌더라구요.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르면 교양이 없다고 부끄러워 하지만, 열역학 제 2법칙을 모르는 건 왜 당연하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저자. 누구나 알아야할 교양으로써의 물리에 대해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은 분명 좋은 선택일거에요.   <책 소개> 인문 교양에 뿌리내린 비판적 지성. '물리학자'김상욱 교수의 과학 공부란? 21세기 과학기술의 발전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이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기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오랫동안 인문학 중심의 태도를 가져왔던 우리에겐 생소한 상황이다. 인공지능 관련 이슈, 생명 윤리의 문제, 환경 파괴에 대한 논란등 21세기를 살아가며 과학적 사고를 배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과학은 상식이 된 것이다. 『김상욱의 과학공부』은 과학 지식을 심층적으로 습득하기 위해 ‘공식들’과 ‘법칙들’을 외워야하는 것이 아닌 우리에게 필요한 과학이라는 ‘시스템’을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것, 바로 ‘과학적 사고방식’을 이해하고자 한다. ‘과학적 사고방식’은 철학이고 인문학이다. 과학적 영감에서 철학적 통찰을 이끌어내고, 과학에서 삶의 해답을 찾는 것. 우리가 사는 세상과 맞닿아 있는 과학을 가까이하는 것. 과학과 인문학이 소통하는 것. 이것이 앞으로의 인문학이자, 과학을 포함한 진정한 인문학이 될 것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과학으로 낯설게 하기’에서 세상을 낯설게 보고 다르게 보는 방법을 훈련하여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첫걸음을 내딛게 한다. 2장 ‘대한민국 방정식’에서는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신화와 공포를 파헤치며 제3장 ‘나는 과학자다’에서 과학적 사고방식을 통해 어떻게 세상을 보는지 살펴본다. 마지막 4장 ‘물리의 인문학’에서 저자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인류의 본질적 질문에 우주로 답한다.   <출판사 서평> 철학하는 과학자, 양자역학 시인 김상욱 교수의 “과학 인문학” 과학적 발상과 인문학적 통찰의 만남 이제는 과학이 인문학이다! 21세기, 왜 과학은 교양이라 불리는가? ‘인간과 세계’에 대한 담론은 20세기 중반까지 철학과 문학이, 20세기 후반에 사회과학이 담당했다면, 21세기에 들어서는 과학이 가장 ‘유의미한 틀’과 통찰의 기반이 되었다. 이는 합리적 사고에 입각한 정밀한 분석과 검증을 통해 체계적으로 사유하겠다는 약속이다. 따라서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지식과 함께 그 방법적 태도를 지향하여 인간과 세계를 바라보겠다는 인식의 변화이기도 하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년 9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2]     제목 침묵의 봄 저자 레이첼 카슨 분야 기술/공학 출판 에코리브르(2011.12)  청구기호 QH545.P4 .C38 2011    추천인 : 학술정보팀 <추천 대상> 포스텍 모든 학생들에게   <책 소개> 환경을 이슈로 전폭적인 사회운동을 촉발시키다! 20세기 환경학 최고의 고전『침묵의 봄』. 5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출간 된 이 책은 〈타임〉지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중 한 사람으로 뽑은 레이첼 카슨이 쓴 책으로,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일깨워 준 책이다. 저자는 친구로부터 받은 편지 한 통을 계기로 살충제의 사용 실태와 그 위험성을 조사하고, 생물학자로서의 전문지식과 작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해 방사능 낙진으로 인해 더욱 절실해지기 시작한 환경 문제의 복잡성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더불어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하여, 생태계의 오염이 어떻게 시작되고 생물과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는 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와 살충제 제조업체의 행태를 지적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들의 생각을 환기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였다.   <출판사 서평> 세상을 바꾼 인물, 세상을 변화시킨 책.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20세기 환경학 최고의 고전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책으로 일컬어지는 《침묵의 봄》은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언론의 비난과 이 책의 출판을 막으려는 화학업계의 거센 방해에도 카슨은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대중적 인식을 이끌어내며 정부의 정책 변화와 현대적인 환경운동을 촉발시켰다. 1963년 케네디 대통령은 환경 문제를 다룰 자문위원회를 구성했고, 1969년 미국 의회는 국가환경정책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암연구소는 DDT의 암 유발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각 주들의 DDT 사용 금지를 이끌었다. 그리고 《침묵을 봄》을 읽은 한 상원의원은 케네디 대통령에게 자연보호 전국 순례를 건의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구의 날(4월 22일)이 제정되었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년 9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3]     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분야 소설 출판 현대문학(2012.12)  청구기호 PL829.I4 .나38 2012    추천인 : 2016년 직원 '나눔의 독서' 선정 도서 <추천 대상> 포스텍 모든 구성원들에게   <책 소개> 따뜻한 고민 상담실 ‘나미야 잡화점’으로 오세요!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2012년 일본 중앙공론문예상 수상작으로, 작가가 그동안 추구해온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작품 전반에 녹아 있다. 오래된 잡화점을 배경으로, 기묘한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설정을 통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30여 년간 비어 있던 오래된 가게인 나미야 잡화점. 어느 날 그곳에 경찰의 눈을 피해 달아나던 삼인조 도둑이 숨어든다. 난데없이 ‘나미야 잡화점 주인’ 앞으로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하고, 세 사람은 얼떨결에 편지를 열어본다. 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하던 세 사람은 어느새 편지 내용에 이끌려 답장을 해주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서평> 히가시노 게이고의 차기 대표작으로 손꼽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 이야기에는 살인 사건도 민완 형사도 없다. 범죄자의 컴컴한 악의 대신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있고, 모든 세대를 뭉클한 감동에 빠뜨리는 기적에 대한 완벽한 구성이 있다. - 옮긴이 양윤옥 기적과 감동을 추리한다! 추리적인 향기와 깊이를 잃지 않는 명작,『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2012년 3월 일본에서 출간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최신작이다. 작가가 그동안 일관되게 추구해온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작품 전반에 깔려 있는 이번 이야기에는 그동안 히가시노 게이고 하면 떠올랐던 살인 사건이나 명탐정 캐릭터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퍼즐을 맞추어가는 듯한 치밀한 짜임새는 과연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답게 명불허전의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감동을 자아내 작가의 고정 독자를 충분히 매료시킨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년 9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4]   제목 누구 저자 아사이 료 분야 소설 출판 은행나무(2013.9)  청구기호 PL867.5.S24 .누16 2013    추천인 : 이진솔 (학술정보팀/직원) <추천 대상> 포스텍 학생들에게   <추천 사유> 어디에나 있을 법한, 취업을 준비하는 20대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미묘한 인간관계, 그리고 SNS와 취업 활동이라는 소재를 통해 드러나는 분열적인 자의식을 지닌 청년들의 심리가 공감을 불러 일으킬 만한 소설.   <책 소개> 일본 문단의 기대주, 아사이 료가 그려낸 지극히 현실적인 청춘의 이야기! 아사이 료의 장편소설 『누구』. 최연소 나오키상 수상으로 화제에 오른 이 작품은 졸업을 앞두고 취업에 매진하는 대학생들의 고민과 혼돈을 생생하게 그려내 동세대의 독자들에게 절대적인 공감과 호평을 얻었다. 전업 작가의 길을 버리고 취업해 글을 쓰고 있는 스물셋의 저자가 입사한 후 약 3개월에 걸쳐 쓴 작품으로 대학 졸업반의 다섯 친구가 벌이는 취업활동 이야기와 SNS를 통한 그들의 현실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취직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다쿠토, 다쿠토의 룸메이트인 고타로, 해외 연수 경험을 갖고 있는 미즈키, 학생 단체의 리더 경험도 있으며 이미 입사지원서를 쓰기 시작한 리카, 취업활동을 하지 않고 자신만의 독자적인 생활 방식을 모색하고 있는 리카의 남자 친구 다카요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서로 나누면서 친해지게 된 다섯 명의 대학 졸업반 친구들은 각자 자신의 근황이나 기분을 트위터에 올린다. 그러던 중 다쿠토는 다카요시의 비밀 계정을 발견하는데…….   <출판사 서평> 2013년 제148회 나오키상 수상작. 만 23세 최연소 나오키상 수상 작가 아사이 료 ”너, 실은 나를 비웃고 있지?” 오싹하고 발칙한 ‘진짜 20대’ 청춘의 속내. 취업활동을 모티브로 SNS 시대 젊은이들의 자화상을 그린 걸작 이제 갓 대학을 졸업한 새내기 사회인인 23세의 작가가 일본 최고 권위의 나오키상 수상 작가로 선정되었을 때 일본 문학계는 그아말로 충격과 경이 그 자체였다. 하지만 그보다 더 놀라운 건 책의 내용이었다. 풋풋한 청춘들의 사랑 얘기, 혹은 자아 찾기, 그도 아니면 관계니, 상실이니 운운하는 기존의 청춘소설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너무나 적나라하고 솔직한, 그래서 더 무서운 청춘들의 진짜 이야기. 비평가들의 극찬과 주인공과 같은 세대의 독자들로부터 절대적인 공감과 호평을 얻은 2013년의 일본 최고의 화제작 《누구》(은행나무 刊)가 드디어 출간됐다. 이 작품은 대학 졸업반 친구 다섯 명의 취업활동 이야기와 SNS를 통한 그들의 현실을 보여 주는 단면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소설이다. 《누구》의 주인공들은 이력서 쓰고, 취업 정보 교환하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자기 PR을 위해 명함을 만들기도 한다. 그러면서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고, 꿈에 대해 생각하는 등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모습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년 9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5]     제목 미움받을 용기 저자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분야 인문 출판 인플루엔셜(2014.11)  청구기호 BF637.S4 .안14 2014 ☞전자책으로도 소장중입니다  추천인 : 이희주 (정보전략팀/직원) <추천 대상> 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모든이이게   <추천 사유> 사람들간의 관계로 인해 생기는 갈등에 대해 스스로가  행복해지기 위한 지침서   <책 소개> 심리학 제3의 거장 ‘아들러’, 용기의 심리학을 이야기하다! 어릴 때부터 성격이 어두워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언제까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살아야 할지, 그는 오늘도 고민이다. 이런 그의 고민에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 철학자가 있다. 바로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알프레드 아들러다.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일본의 1인자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와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의 저서로, 아들러의 심리학을 ‘대화체’로 쉽고 맛깔나게 정리하고 있다.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한 철학자와 세상에 부정적이고 열등감 많은 청년이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해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다. 첫 번째 밤부터 다섯 번째 밤까지의 순서로 진행되는 동안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는 점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철학자의 주장에 이어지는 청년의 반박은 공감대를 한껏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시대를 읽는 유쾌한 문화심리학자이자 《남자의 자격》, 《에디톨로지》의 저자 김정운 교수가 감수를 맡아 내용의 깊이까지 더해졌다.     <출판사 서평> 왜 당신은 변하지 않는가? 왜 당신은 행복을 실감하지 못하는가? 평범한 직장인 A. 그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는데, 바로 어릴 때부터 성격이 어두워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것. 그런 탓에 친구도 얼마 없다. 직장생활은 그럭저럭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회식 자리나 외부 미팅 등 익숙지 않은 자리에만 가면 이러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문제다. 언제까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살아야 할까. 이런 A의 고민에 “성격은 타고난 것도 아니고, 바꿀 수 없는 것도 아닌, 본인이 원해서 선택한 것이다”라고 답변을 한 괴짜 철학자가 있다. 철학자에 의하면 사람의 성격은 유전이나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철학자는 말한다. “우리는 어린 시절의 일들을 모두 기억하지 못하고, 단지 열 살 전후로 자신의 생활양식을 결정할 뿐이다. 그 생활양식이 자유롭지 못하고 어딘가 불편하다고 느껴도 쉽게 바꾸지 못하는 까닭은 그로 인해 올 변화가 두렵기 때문이다”라고...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년 9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6]     제목 단순한 삶 저자 샤를 와그너 분야 자기계발 출판 판미동(2016.5) 청구기호 BJ1496 .W18 2016    추천인 : 학술정보팀 <추천 대상> 포스텍 모든 학생들에게     <책 소개> 단순한 삶이 가장 인간적인 삶이다! ‘심플라이프’의 개념을 최초로 전파한 『단순한 삶』. 영감 어린 저술 활동으로 프랑스 개혁 신앙에 큰 영향을 미친 진보적인 목사 샤를 와그너가 아내와 함께 파리 바스티유 빈민가에 있는 작은 아파트에서 검소하게 생활하며 쓴 책이다. 1895년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되어 ‘존재의 행복과 힘과 아름다움은 단순함의 정신에 그 원천을 두고 있으며, 단순한 삶이 곧 가장 인간적인 삶’이라는 중심 메시지를 담고 있다. 책은 생각법, 말하기, 라이프스타일, 돈, 인간관계, 교육 등 삶의 전 영역을 망라하여 단순함이란 무엇인가를 밝히고, 그 가치를 삶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는 과학 기술, 자본주의 등의 발전으로 나날이 복잡해져만 가는 삶에 지쳐 가던 당대 사람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루스벨트 대통령이 전 국민에게 권한 책이기도 하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생각과 말, 라이프스타일과 인간관계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잠시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보고, 단순한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 실제로 그것을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끄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출판사 서평> 진정한 ‘심플(simple)’이란 무엇인가 ‘심플라이프’의 개념을 최초로 전파한 『단순한 삶(La vie simple)』이 판미동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영감 어린 저술 활동으로 프랑스 개혁 신앙에 큰 영향을 미친 진보적인 목사 샤를 와그너가 아내와 함께 파리 바스티유 빈민가에 있는 작은 아파트에서 검소하게 생활하며 저술한 책으로, 생각법, 말하기, 라이프스타일, 돈, 인간관계, 교육 등 삶의 전 영역을 망라하여 단순함이란 무엇인가를 밝히고, 그 가치를 삶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년 9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7]     제목 Engineering Tomorrow 저자 Trudy E. Bell, Dave Dooling 분야 기술/공학 출판 IEEE(2000.1)  청구기호 T174 .B451 2000    추천인 : 장수영 (전 총장/전자전기공학과) <추천 대상> 포스텍 모든 학생들에게   <책 소개> The rush of technology in the 20th century brought more advances than the 11th through 19th centuries combined. Automobiles and aircraft, television and radio, computers and global communications, medical imaging and the leap of humans beyond Earth's atmosphere -- all these were born from the creative spark and labor of scientists and engineers. How can we ensure that technology is humane and not inane? Can nations mount an effective defense without having to shoot? When computer intelligence exceeds human intelligence, what will it mean to be human? If you could "uninvent" one technology, which would you choose -- and why? How can we prevent ourselves from drowning in high-tech waste? Why should engineers take the long view? These questions and many others are explored in ENGINEERING TOMORROW: TODAY'S TECHNOLOGY EXPERTS ENVISION THE NEXT CENTURY by 50 world-renowned experts in all disciplines of science and technology. Nobel laureates Arno Penzias and Charles H. Townes, Internet co-inventor Vinton G. Cerf, environmentalist Stewart Brand, physicist Freeman J. Dyson, record-holding oceanographer Sylvia A. Earle, arms experts Norman R. Augustine and Richard L. Garwin, and microchip pioneers Jack S. Kilby and Gordon E. Moore are among the 50 featured scientists and engineers who envision technology's potential for the 21st century -- as well as the social responsibility borne by all who are engineering today and planning for tomorrow.    [출처: 교보문고]    
2016-09-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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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또 무엇을 모르고 있는가! 가습기 대참사... 그들에게 과연 윤리는 있었나? 저명한 과학자들은 연구 윤리 문제에 특별한 책임이 있다 《착한 과학자들》은 과학자가 연구를 수행하면서 연구 윤리를 준수하는 것이 왜 지속적인 과학 발전을 위해 중요한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제목 착한 과학자들 저자 미국 한림원 분야 과학 출판 글램북스(2016.6)  청구기호 Q180.A1 .O5 2016       <책 소개> 과학자가 연구를 수행하면서 연구 윤리를 준수하는 것이 왜 지속적인 과학 발전을 위해 중요한지에 대해 다룬 『착한 과학자들』. 과학 연구를 위해 준수해야 할 윤리적 문제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21세기 초에 과학 연구 분야가 직면하게 될 특정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대학원이나 박사 후 과정에 있는 학생들과 신진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나 과학 산업과 정부를 위해 활동 중인 연구자들을 포함하여 교육 및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연구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또 무엇을 모르고 있는가! 가습기 대참사... 그들에게 과연 윤리는 있었나? 저명한 과학자들은 연구 윤리 문제에 특별한 책임이 있다 《착한 과학자들》은 과학자가 연구를 수행하면서 연구 윤리를 준수하는 것이 왜 지속적인 과학 발전을 위해 중요한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1989년과 1995년에 발간된 전편들에 이어 나온 이 책은 과학 연구를 위해 준수해야 할 윤리적 문제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21세기 초에 과학 연구 분야가 직면하게 될 특정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대학원이나 박사 후 과정에 있는 학생들과 신진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나 과학 산업과 정부를 위해 활동 중인 연구자들을 포함하여 교육 및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연구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09-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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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진화와 생명의 탄생! 『바이털 퀘스천: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가』은 자연선택과 유전자를 중심으로 전개된 20세기의 생물학에서 벗어나 21세기의 첨단 생물학의 현재와 성과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생화학자 닉 레인은 진화의 역사에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블랙홀이 존재하며 생명의 기원의 열쇠를 에너지에서 찾는다. 저자가 전하는 21세기 생물학을 통해 우리는 생명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제목 바이털 퀘스천 저자 닉 레인 분야 과학 출판 까치(2016.7)  청구기호 QH325 .L36 2016       <책 소개> 에너지 진화와 생명의 탄생! 『바이털 퀘스천: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가』은 자연선택과 유전자를 중심으로 전개된 20세기의 생물학에서 벗어나 21세기의 첨단 생물학의 현재와 성과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생화학자 닉 레인은 진화의 역사에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블랙홀이 존재하며 생명의 기원의 열쇠를 에너지에서 찾는다. 저자가 전하는 21세기 생물학을 통해 우리는 생명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는 먼저 20억 년의 생명 진화의 역사를 간략히 살펴보고 생물학 중심에 자리잡은 블랙홀을 설명한다. 더불어 생명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장치 ‘미토콘드리아’를 통해 생명이 에너지를 얻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어 세포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진핵생물의 진화 과정, 미토콘드리아가 진핵생물에 미친 영향과 유전자의 조화를 살펴보며 생명이 왜 이런 모습일 수밖에 없는지 복잡한 생명체의 탄생에 대한 통찰과 21세기 생물학의 방향도 엿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21세기 생물학을 향한 혁명적 도전 에너지와 진화를 통해서 복잡한 생명체의 기원을 파헤치는 놀라운 책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저명한 생화학자 닉 레인은 진화의 역사에는 우리가 미처 인식도 하지 못하는 블랙홀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생명이 왜 이런 모습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는 생명의 기원의 비밀을 풀어줄 열쇠를 에너지에서 찾는다. 생명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심해의 염기성 열수 분출구라는 특이한 조건에서 탄생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세포는 드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생명의 다양성을 폭발시켰다. 그리고 세포내 공생이라는 단 한번의 우연한 사건을 통해서 미토콘드리아를 획득한 진핵생물은 크기의 제약에서 벗어나 크고, 복잡하고 경이로운 생명체들을 진화시켰다. 이 책은 자연선택과 유전자를 중심으로 전개된 20세기의 생물학에서 벗어나 21세기의 첨단 생물학의 현재와 성과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생명이 어떻게 탄생했고, 또 어떻게 진화해왔는지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09-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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