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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보트를 타고 그린란드 상어를 잡으러 떠난 두 남자의 항해 기록! 멕시코, 중동, 콩고에 이르기까지 르포 형식의 취재를 해온 모험심 강한 저널리스트 모르텐 스트뢰크스네스와 바다가 인생의 전부라 말하는 독특한 아티스트 후고 오스요르,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 『고무보트를 타고 상어 잡는 법』. 제목 고무보트를 타고 상어 잡는 법 저자 모르텐 스트뢰크스네스 분야 에세이 출판 북라이프(2016.8)  청구기호 PT8952.29.T84 .H38 2016       <책 소개> 고무보트를 타고 그린란드 상어를 잡으러 떠난 두 남자의 항해 기록! 멕시코, 중동, 콩고에 이르기까지 르포 형식의 취재를 해온 모험심 강한 저널리스트 모르텐 스트뢰크스네스와 바다가 인생의 전부라 말하는 독특한 아티스트 후고 오스요르,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 『고무보트를 타고 상어 잡는 법』. 노르웨이 최고의 문학상 '브라게상' 을 수상한 이 책은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남자가 만나 작은 고무보트를 타고 그린란드 상어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삶의 기록을 담고 있다. 작가이자 모험가, 역사학자, 사진작가, 저널리스트이기도 한 저자는 시와 과학, 역사, 소설, 신화 등 다양한 소재를 동원해 이 책에 바다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아냈다. 저자의 바다에 관한 지식도 경이롭지만 바다를 통한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에 더해진, 이제껏 만나지 못한 독창적인 문장들은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출판사 서평>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같은 고전이 될 만하다!” _[베르겐스 티덴데] 독창적인 언어로 엮어낸 북유럽 최고의 논픽션! 노르웨이 최고의 문학상 '브라게상' 수상! 미국, 독일, 프랑스 등 16개국 출간! 2015년 ‘노르웨이 최고의 책’ 선정! 나는 비행기에서 [취한 배]의 구절들을 기억해내기 위해 애썼다. “난 쫓아다녔네, 몇 달 내내, 발정 난 암소 떼처럼…….” 그리고 취한 배를 빨아들이고 옭아매며 넘실대는 해초 다발 사이, 바다 밑바닥에서 썩어가는 바다괴물, 배는 해저 어둠 속에서 향유고래가 뿜어내는 분수 소리를 듣고, 빈대가 들끓는 징그러운 뱀, 금빛으로 빛나는 노래하는 물고기들, 반달 전구, 완전히 가라앉은 난파선에 모여든 검은 해마를 본다. 인간의 환상에서 튀어나온 것들을. 취한 배는 덜컥 겁이 난다. 무서우면서도 해방감을 느끼게 만드는 바다의 위력, 광란, 울부짖음을 경험한다. 힘이 빠지고 지칠 때까지. 갑자기 육지가 간절해진다. 어린 시절의 고요하고 어두운 늪이 그리워진다. 랭보는 이 시를 열여섯 살에 썼는데, 그때까지 그는 바다를 한 번도 보지 못했다. _ 본문 중에서...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11-2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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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주인이 되려면 어젯밤 꿈을 기억하라! 『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은 뇌과학에서부터 철학, 심리학, 정신분석학까지 두루 섭렵해 학술 논문에 갇힌 ‘꿈’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재미있게 풀어 소개한 책이다. 제목 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 저자 슈테판 클라인 분야 인문 출판 웅진지식하우스(2016.7)  청구기호 BF1091 .K44 2016       <책 소개> 인생의 주인이 되려면 어젯밤 꿈을 기억하라! 『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은 뇌과학에서부터 철학, 심리학, 정신분석학까지 두루 섭렵해 학술 논문에 갇힌 ‘꿈’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재미있게 풀어 소개한 책이다. 류가 꿈에 대해 던져온 결정적 질문에 조목조목 답하며, 꿈을 무시했던 우리에게 ‘우리가 꿈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것’과 ‘꿈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저자 슈테판 클라인은 “우리는 꿈꾸는 동안 능력이 확장되고 뇌가 변화하고, 꿈속에서도 배우고 성격이 발달한다”라고 말한다. 심지어 반복되는 꿈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면 인생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1900년부터 오늘날의 21세기까지 110여 년간의 방대한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프로이트도 놓친 꿈에 관한 15가지 진실’을 만나보자.     <출판사 서평> “반복되는 꿈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면 인생도 바꿀 수 있다!”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뛰어넘는 새로운 ‘꿈의 고전’ 군대에 다시 가는 꿈은 왜 반복될까? 밤새도록 일하고도 꿈속에서도 또 일한다? 지긋지긋한 악몽 좀 그만 꿀 수는 없을까? 꿈을 통해 더 똑똑해지는 게 가능할까? 카프카의 《변신》은 꿈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꿈을 꾼 것 같기는 한데, 왜 기억나지 않는 걸까? 꿈이 미래까지 알려줄 수 있다고? 나는 왜 꿈을 꾸는 걸까? 내 꿈은 나에 대해 무엇을 알려줄까?……. ‘전문 지식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은 슈테판 클라인은 이번 신작 《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에서 ‘꿈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을 통해 새로운 시선을 선보인다. 인류가 꿈에 대해 던져온 결정적 질문에 조목조목 답하며, 꿈을 무시했던 우리에게 ‘우리가 꿈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것’과 ‘꿈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저자는 “우리는 꿈꾸는 동안 능력이 확장되고 뇌가 변화하고, 꿈속에서도 배우고 성격이 발달한다”라고 말한다. 심지어 반복되는 꿈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면 인생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11-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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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피터 멘델선드는 『책을 읽을 때 우리가 보는 것들』에서 눈으로 보는 과정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 만큼 무척 독특하게 그려내며 책을 읽을 때 일어나는 과정을 낱낱이 해부한다. 이 놀라운 탐험을 지휘하면서 멋지고 독특한 그림으로 가득 찬 현상학의 세계를 보여주며 최고의 디자이너로서 지금껏 쌓아온 직업적인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제목 책을 읽을 때 우리가 보는 것들 저자 피터 멘델선드 분야 인문 출판 글항아리(2016.9)  청구기호 Z1003 .M545 2016       <책 소개> 그래픽 디자이너 피터 멘델선드는 『책을 읽을 때 우리가 보는 것들』에서 눈으로 보는 과정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 만큼 무척 독특하게 그려내며 책을 읽을 때 일어나는 과정을 낱낱이 해부한다. 이 놀라운 탐험을 지휘하면서 멋지고 독특한 그림으로 가득 찬 현상학의 세계를 보여주며 최고의 디자이너로서 지금껏 쌓아온 직업적인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출판사 서평> “눈이 하는 정신 나간 짓”, 그것이 바로 독서다! 이 책은 독서삼매에 빠진 우리가 어떻게 책 읽는 행위를 연주하는지 그 최대한의 상상치를 보여준다 책을 읽을 때 우리는 무엇을 보는 걸까? 톨스토이는 정말 안나 카레니나를 묘사했을까? 허먼 멜빌은 우리에게 이스마엘이 어떻게 생겼는지 정확하게 알려주었을까? 잘생긴 귀는 여기에, 헝클어진 곱슬머리는 저기에, 모자는 요기에, 한 면에다 따로따로 흩어놓은 모습을 조합하거나 아니면 다른 단서나 기표의 도움을 받아 우리는 인물의 모습을 새롭게 그려낸다. 제임스 조이스가 더블린으로 우리를 초대할 때, 찰스 디킨스가 런던으로 우리를 데려갈 때 우리는 두 작가가 자기 내면의 필터로 이 두 도시를 이미 한 차례 걸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우리는 머릿속으로 익숙한 장소를 그려놓고 그 지도에 두 작가가 묘사하는 소설 속 무대를 접목시킨다. 그러고는 거울나라를 돌아다니는 느낌으로 낯선 여러 세계와 여러 시대를 탐험한다. 그래픽 디자이너 피터 멘델선드는 눈으로 보는 이런 과정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 만큼 무척 독특하게 그려내며 책을 읽을 때 일어나는 과정을 낱낱이 해부한다. 그리고 왜 사람들이 자신한테 갈채를 보낼 수밖에 없는지 그 능력을 여실히 입증해 보이고 있다. 또한 멘델선드는 이 놀라운 탐험을 지휘하면서 멋지고 독특한 그림으로 가득 찬 현상학의 세계를 보여주고 최고의 디자이너로서 지금껏 쌓아온 직업적인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내고 있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11-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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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고용이 사라진 시대에서 독립생활자로 단단히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코끼리와 벼룩』. 2001년 당시 처음 책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을 때는 자본주의의 변화와 그에 따른 기업 및 조직 문화의 변모, 그리고 이 모든 변수가 개인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미래 예측서였다. 제목 코끼리와 벼룩 저자 찰스 핸디 분야 자기계발 출판 모멘텀(2016.8)  청구기호 CB161 .H25 2016       <책 소개> 평생 고용이 사라진 시대에서 독립생활자로 단단히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코끼리와 벼룩』. 2001년 당시 처음 책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을 때는 자본주의의 변화와 그에 따른 기업 및 조직 문화의 변모, 그리고 이 모든 변수가 개인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미래 예측서였다. 15년이 지난 지금 다시 나온 이 책은 더 이상 '예측'이 아닌 '상식'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실체적인 경험과 철학이 담긴 삶의 지침서 역할을 한다. 책을 통해 자신의 인생이 어느 단계인지 파악하고 생활의 구획을 지은 후 순간순간 어디에 중점을 둘지 실제 적용해보면서 지속가능한 삶을 꾸려가보자.   <출판사 서평> 《코끼리와 벼룩》이 처음 소개된 2001년에 이 책은 미래 예측서였지만, 지금은 실체적인 경험과 철학이 담긴 삶의 지침서이다. 거대 조직을 벗어난 독립생활자는 어떻게 살고, 배우고, 성장하는가? ‘벼룩의 삶’을 미리 살아본 세계적 경영사상가? 찰스 핸디의 애정 어린 조언 “월드 클래스 사상가.” __〈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그의 책에는 다채로운 인생 속에서 증류해낸 진실이 담겨 있다.” __〈이코노미스트〉 “선견지명이 있는 경영사상가다. 누구든 그와 반대쪽에 내기를 걸지 않을 것이다.” __〈파이낸셜 타임스〉 독립생활자로서의 삶, 조직 생활을 어느 정도 하다보면 선택의 기로에 선다. 정년까지는커녕 40~50대까지 직장에 남을 수 있는지 알 수 없는 현실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고, 도대체 왜 이렇게 떠밀리듯 살아야 하는지 눈앞이 캄캄해진다. 평생 고용이 사라진 시대, 독립생활자로 단단히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찰스 핸디의 《코끼리와 벼룩》이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때는 2001년이다. 당시 책은 자본주의의 변화, 그에 따른 기업ㆍ조직 문화의 변모 그리고 이 모든 변수가 개인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룬 미래 예측서였다. 15년이 지난 지금, 1인 기업이라는 단어가 친숙해지고 프리랜서의 숫자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뜬구름 같던 미래가 성큼 눈앞으로 다가와 누구나 언젠가는 독립생활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은 더 이상 ‘예측’이 아닌 ‘상식’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이 책은 실체적인 경험과 철학이 담긴 삶의 지침서 역할을 하게 되었다. 2016년에 우리가 다시 《코끼리와 벼룩》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11-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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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의 통렬한 평전! 블라디미르 푸틴의 평전 『뉴 차르』.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위험한 지도자 가운데 한 명이라는 푸틴의 통렬한 평전이다. 영어로 쓴 푸틴 평전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후 폐허가 된 레닌그라드에서의 어린 시절, KGB 근무, 베를린장벽이 무너진 다음 근무지 드레스덴에서 철수하고 나서의 공백기, 이후 권력 핵심부로 진입해나가는 과정을 광범위한 자료를 바탕으로 상세히 소개한다. 책은 푸틴이라는 한 인물의 철학과 권력에 대해 종합적이고 놀라울 정도로 상세하게 그린다. 제목 뉴 차르 저자 스티븐 리 마이어스 분야 정치/사회 출판 프리뷰(2016.8)  청구기호 DK510.766.P87 .M93 2016       <책 소개> 블라디미르 푸틴의 통렬한 평전! 블라디미르 푸틴의 평전 『뉴 차르』.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위험한 지도자 가운데 한 명이라는 푸틴의 통렬한 평전이다. 영어로 쓴 푸틴 평전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후 폐허가 된 레닌그라드에서의 어린 시절, KGB 근무, 베를린장벽이 무너진 다음 근무지 드레스덴에서 철수하고 나서의 공백기, 이후 권력 핵심부로 진입해나가는 과정을 광범위한 자료를 바탕으로 상세히 소개한다. 책은 푸틴이라는 한 인물의 철학과 권력에 대해 종합적이고 놀라울 정도로 상세하게 그린다. 소련연방 해체 이후 그가 등장하기 전까지 러시아 국민들이 경험한 민주주의는 부패와 범죄, 빈곤, 혼란뿐이었다. 푸틴은 새로운 권위주의 통치를 확고히 하고, 반대세력과 민주진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언론을 장악했다. 국제적으로 고립이 심화되는 가운데서도 국민들의 지지는 더 높아지는 기이한 권력이 되었다.     <출판사 서평> “푸틴이 느끼는 불안감, 열정, 허약함, 열등감이 그대로 국가정책이 되었다. 그가 피해망상에 빠지면 국가 전체가 적을 두려워하고 스파이를 겁내야 한다. 그가 불면증에 시달리면 모든 각료들이 함께 밤을 새워야 한다. 그가 술을 한 방울도 입에 대지 않으면 모두가 금주를 하고, 그가 술에 취하면 모두 함께 취해야 한다. 그가 미국을 좋아하지 않으면 전 국민이 미국을 싫어해야 한다.” -블라디미르 소로킨|러시아 작가 뉴욕타임스 모스크바 지국장을 지낸 저자의 이 책은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위험한 지도자 가운데 한 명이라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통렬한 평전이다. 영어로 쓴 푸틴 평전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는 평가를 듣는다. 저자는 2002년부터 7년 넘게 모스크바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푸틴 재임시절 일어난 큰 사건들을 현장 취재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폐허가 된 레닌그라드에서의 어린 시절, KGB 근무, 베를린장벽이 무너진 다음 근무지 드레스덴에서 철수하고 나서의 공백기, 이후 권력 핵심부로 진입해나가는 과정을 광범위한 자료를 바탕으로 상세히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9/11 테러, 2008년 러시아의 그루지야 침공, 크림반도 합병, 우크라이나 내전과 시리아 사태 개입 등이 등장한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11-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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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테키안을 위한 도서추천 참여하기】  ◁◁◁  포스테키안들의 교양 함양 및 독서문화 조성을 위한...  [지난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보기]   2016년 10월 첫 번째  2016년 11월 첫 번째        1.Warped Passages  2.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3. 연금술사  4. 젊은 날의 초상  5. (감정학 박사 이동천의) 미술품 감정의 비책  6.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7. 진격의 대학교   [2016년 11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1]     제목 Warped Passages 저자 Lisa Randall 분야 과학 출판 Harper Perennial(2006.9)  청구기호 QC6 .R26 2005    추천인 : 장수영 (전자전기공학과/전 총장) <추천 대상> 포스텍 모든 학생들에게   <책 소개> The universe has many secrets. It may hide additional dimensions of space other than the familier three we recognize. There might even be another universe adjacent to ours, invisible and unattainable . . . for now. Warped Passages is a brilliantly readable and altogether exhilarating journey that tracks the arc of discovery from early twentieth-century physics to the razor's edge of modern scientific theory. One of the world's leading theoretical physicists, Lisa Randall provides astonishing scientific possibilities that, until recently, were restricted to the realm of science fiction. Unraveling the twisted threads of the most current debates on relativity, quantum mechanics, and gravity, she explores some of the most fundamental questions posed by Nature-taking us into the warped, hidden dimensions underpinning the universe we live in, demystifying the science of the myriad worlds that may exist just beyond our own.   [출처: 교보문고]     [2016년 11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2]     제목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저자 데이비드 핸드 분야 과학 출판 더퀘스트(2016.4)  청구기호 QA273 .H3545 2016    추천인 : 김세림 (신소재공학과/학부생) <추천 대상> 나의 선후배, 친구들에게   <추천 사유> 우리는 살면서 우연의 순간을 종종 접한다. 그러나 수학적으로 다가가 보면 확률이 거의 0에 가까울 정도로 낮다. 확률과 사건의 관계를 여러 사례를 들어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미신, 예언 등 초자연적이라 생각되는 일들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우연을 경제학, 수학적으로 분석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예시들이 있기 때문에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책 소개> 우연 속에는 자연의 법칙이 숨어 있다! 우연한 일들에도 과연 법칙이 있을까?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그 물음에 긍정한다. 서프라이즈에 나올 것만 같은 신기한 일들의 연속, 도저히 벌어지지 않을 것 같은 우연 속에서도 규칙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즉 그런 ‘말도 안 되는 일들’ 배후에 엄밀한 수학, 통계학적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 세계적인 통계학자인 데이비드 핸드는 우연 속의 법칙을 다섯 가지로 정리하여 우리에게 자연의 섭리라는 놀라운 세계로 초대한다. ‘로또에 100% 당첨되는 방법(그리고 현명하게 번호 고르는 전략)’을 비롯해 ‘도박이나 스포츠에서 말하는 소위 끗발의 존재’, ‘월드컵의 결과를 맞히는 문어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비법’, ‘왜 경제 위기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는지, 주가는 그토록 널뛰기하는지’, ‘생명은 어떻게 우연한 선택을 통해 진화하는지, 창조주가 없이도 지적인 생명체가 나타날 수 있는지’ 등 영역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소재들을 다룬다. 기이한 사례들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책일 뿐만 아니라, 자연의 규칙이 얼마나 경이롭고 아름다운지를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통계학으로 ‘대영 제국 훈장’을 받은 데이비드 핸드, 미스터리한 사건의 다섯 가지 법칙을 말하다! 흔히 로또에 당첨되는 게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하지만, 로또 1등에 당첨되는 사람은 매주 꼬박꼬박 나온다. 반대로 철없는 아이가 옥상에서 던진 물건에 길을 걷다가 맞는 불행한 사람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좌지우지할 수 없는 ‘우연한’ 일들을 겪으면, 그 배후에 소위 ‘운’이 작용했다고 믿고, 운세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꾸려고 노력한다. 왕립통계학회Royal Statistical Society 회장을 역임하고 대영 제국 훈장Order of the British Empire을 받은 세계적인 통계학자 데이비드 핸드David J. Hand는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The Improbability Principle》를 통해 언뜻 보기엔 ‘말도 안 되는 일들’ 배후에 엄밀한 수학, 통계학적 법칙이 존재함을 말한다. 그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등장할 법한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예로 들며, 그 뒤에 숨겨진 다섯 가지 ‘우연의 법칙’을 설명한다. 더불어 우리가 점괘나 종교나 미신에 의존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세상 돌아가는 원리를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음을 역설한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년 11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3]     제목 연금술사 저자 파울로 코엘료 분야 소설 출판 문학동네(2001.12)  청구기호 PQ9698.13.O3456 .A45131 2001    추천인 : 강솔빈 (화학공학과/학부생) <추천 대상> 가볍게 읽을 수 있으나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책   <추천 사유> 나에게 가장 감명 깊었던 책을 물을때면, 난 항상 소설 '연금술사'를 떠올린다. 사실 이 책을 읽은 건 꽤 오래전이었다. 소설속의 구름위에 올라타 떠다니는 기분이 들어서 일부러 책을 천천히 읽곤 했었다. 그 세계 속 사람들의 연금술을 향한, 그리고 꿈을 향한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나또한 점점 나의 내면의 세계로 빠져들곤 했다. 이 책은 연금술에 대한 열망이기도 했고, 꿈을 찾는 과정이기도 했다. 종교적이기도 했고, 철학적이기도 했다. 사막이기도 했고, 우주이기도 했다. 정말 가볍고 쉽게 읽을 수 있으나, 자신이 얼마나 생각하면서 읽는가에 따라 엄청난 것들을 배워갈 수 있는 책이다. 책 속에 빠진다는 느낌을 받아보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책 소개>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현대의 고전! 1987년 출간이후 전세계 120여 개국에서 변역되어 2,000만 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한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청년 산티아고가 만물에 깃들인 영혼의 언어들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증언하고, 진정 자기 자신의 꿈과 대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는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신부가 되기 위해 라틴어, 스페인어, 신학을 공부한 산티아고는 어느 날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떠돌아다니기 위해 양치기가 되어 길을 떠난다. 그의 인생을 살맛나게 해주는 건 ‘꿈이 실현되리라고 믿는 것’. 언제나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한다는 늙은 왕의 말과 그가 건네준 두 개의 보석을 표지로 삼아 기약없는 여정에 뛰어든 그는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게 되는데…….   <출판사 서평> 전세계 2천만 독자들이 읽은 전설적인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장편소설 『연금술사 Alquimiste』(1988)가 최정수씨의 번역으로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조형해낸 『연금술사』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증언하는 고귀한 성서이며, 진정 자기 자신의 꿈과 대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는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다.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영혼의 연금술 연금술이란 진정 무엇일까? 단지 철이나 납을 금으로 바꾸어내는 신비로운 작업을 가리키는 걸까? 이 작품은 아니라고 말한다. 진정한 연금술은 만물과 통하는 우주의 언어를 꿰뚫어 궁극의 ‘하나’에 이르는 길이며, 마침내 각자의 참된 운명, 자아의 신화를 사는 것이다. 마음은 늘 우리에게 말한다. “자아의 신화를 살라”고. 평범한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는 마음의 속삭임에 귀를 열고 자신의 보물을 찾으러 길을 떠난다.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기까지, 그의 극적이며 험난한 여정은 ‘철학자의 돌’을 얻기까지 연금술사의 고로에서 진행되는 실제 연금술의 과정과 닮아 있어 신비와 감동을 더한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년 11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4]   제목 젊은 날의 초상 저자 이문열 분야 소설 출판 민음사(2005.11)  청구기호 PL959.55.이361 .젊67 2005    추천인 : 최승현 (산업경영공학과/학부생) <추천 대상> 또래 학우들에게   <추천 사유> 젊은날의 초상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한 사람의 젊은날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고등학교 말부터 대학생활까지의 모습이 그려져 있으니 지금 제 또래의 오늘과 많은 부분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1981년에 나온 책이니 1970년대의 20대 초반의 삶이 표현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화자는 그가 겪은 많은 일들에 대해서 그려내고 그 시기에 겪었던 정서적 파탄과 그것을 이겨내가는 과정을 함께 그려냅니다. 이를테면 한 여자와 사랑에 빠져서 이별하기까지, 그리고 이별 후의 그가 느끼는 무한한 슬픔과 그것을 버텨내는 화자의 모습같은 것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사랑외에도 정치, 우정, 학업 등 많은 주제에 대해서 그려져 있으니 비록 30년도 더 된 책이지만 저는 화자와 많은 부분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학우분들도 그럴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책을 읽으시면서 화자의 정서적 성장을 함께 경험해보고 '누구나 비슷한 고민을 하는구나'라는 것을 느끼며 삶의 무게를 조금은 경감시켜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소개> 오늘의 작가총서 12 「젊은 날의 초상」. 오늘의 작가총서 시리즈에서는 한국 현대 문학의 대표 작가, 가장 문제적인 작품을 모아 놓았다. 그 중에서 「젊은 날의 초상」은 우리 시대의 격동을 젊음의 격정 속에 포괄하고자 했던 이문열의 '하구'. '우리 기쁜 젊은 날', '그해 겨울' 로 이어지는 3부작으로, 각각의 작품이 독립된 중편소설이다.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뇌, 그리고 끝없는 방황으로 점철된 주인공의 젊은 시절. 주인공은 고통을 통해 살아간다는 것의 어려움을 실감하고, 고뇌를 겪으면서 새로운 지적인 세계에 폭넓게 접근하며, 방황을 통해 자신의 삶의 의미를 인식하게 된다. 즉, 저자는 젊은 주인공 '나'가 정서적, 충동적, 지적 모험을 겪으면서 자신의 참모습을 찾는 과정을 세밀히 묘사하고 있다.   [출처: 교보문고]   [2016년 11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5]     제목 (감정학 박사 이동천의) 미술품 감정비책 저자 이동천 분야 예술/대중문화 출판 라의눈(2016.7)  청구기호 N7477 .이25 2016    추천인 : 황남구 (구매관재팀/직원) <추천 대상> 포스텍 학생 및 교직원   <추천 사유> 요즈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 화가들의 위작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책은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미술 작품의 진위 감정을 다룬 최초의 책이다. 특히 국내 유일한 ‘감정학’ 박사이고, 국내 최초로 대학에 ‘감정학과’를 개설한 이동천 박사가 저자라는 점에서 상당한 무게감과 의미를 가진다. 이동천 박사가  밝히는 진위 근거는 작가의 창작 습관과 컬렉터의 성향뿐 아니라 종이, 서화 창작용 비단, 안료, 낙관, 표구에 이르기까지 방대하다. 가장 주목을 끄는 부분은 서울시립미술관 천경자 1주기 추모전에 나온 천경자의 새로운 위작과 25년 동안 논란이 되고 있는 ‘미인도’를 ‘감정학’의 논리로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음 으로서 공학도들도 인문학의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다고 본다.   <책 소개>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술품, 진짜인가? 가짜인가? 국내 유일한 ‘감정학’박사이면서 최초로 국내 대학에 ‘감정학과’를 개설한 저자 이동천의 『미술품 감정비책』. 이는 우리나라 미술 작품의 진위 감정을 다룬 책이다. 최근 미술품 투자가 하나의 재테크로 인식되고 있는 현재, 이 책은 컬렉터로서 꼭 알아야 할 고급 정보는 물론 일반인들도 쉽게 입문할 수 있는 미술 교양서다. 고서화뿐 아니라 종이, 비단, 표구, 미술품 복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저자는 국공립 미술관과 권위 있는 미술관에 걸려 있는 가짜작품들, 경매 시장에서 수십억에 거래되는 위작들의 비밀을 밝힌다. 특히 이 책은 서울시립미술관 천경자 1주기 추모전에 나온 새로운 위작과 25년 동안 논란이 되고 있는 ‘미인도’를 ‘감정학’의 논리로 정리했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 화가들의 위작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책은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미술 작품의 진위 감정을 다룬 최초의 책이다. 특히 저자가 국내 유일한 ‘감정학’ 박사이고, 국내 최초로 대학에 ‘감정학과’를 개설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무게감과 의미를 가진다. 이 책은 천원권 지폐 뒷면에 실린 ‘정선의 계상정거도’와 추사 김정희의 걸작으로 알려진 ‘향조암란’, 그리고 김홍도의 작품으로 알려진 ‘묘길상, 월하취생, 포의풍류’, 강세황의 글씨와 조선 명필 이삼만의 글씨 중 상당수가 가짜임을 밝히고 그 근거를 적시하고 있다. 저자가 밝히는 진위 근거는 작가의 창작 습관과 컬렉터의 성향뿐 아니라 종이, 서화 창작용 비단, 안료, 낙관, 표구에 이르기까지 방대하다. 그리고 가장 주목을 끄는 부분은 서울시립미술관 천경자 1주기 추모전에 나온 천경자의 새로운 위작과 25년 동안 논란이 되고 있는 ‘미인도’를 ‘감정학’의 논리로 명쾌하게 정리한 대목이다. 미술관, 박물관 관련자나 컬렉터뿐 아니라 미술품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고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지만, 한 권으로 감정학의 기본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배려한 완벽한 감정학 입문서이기도 하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년 11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6]     제목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저자 임재춘 분야 인문 출판 북코리아(2006.3) 청구기호 PE1475 .임73 2003    추천인 : 박익범 (융합생명공학부/대학원생) <추천 대상> 모든 이공계 학생들에게   <추천 사유> 대한민국 이공계 학생들의 글쓰기를 위한 추천 서적. 우선 이공계 학생들이 학위를 마치고 사회로 나아가게 될 경우 보고서, 논문, 과제 계획서 등의 수많은 글쓰기를 수행하는데 있어 길잡이가 되어줄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공계 학생들의 글쓰기는 체계가 잘 잡혀있지 않고 두서가 불분명 한데 이 서적을 통해 체계적인 글쓰기 방법을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대한민국 이공계 학생들이게 추천하고 싶은 서적 입니다.   <책 소개> 한국의 이공계를 위한 글쓰기 지침서. 글쓰기를 고민하는 이공계열 사람들에게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실용적인 글쓰기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공계 출신들이 글쓰기 능력 저하로 인해 학교나 직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고자 했다. 읽는 사람을 고려한 글쓰기, 논리적인 틀이 있는 글쓰기, 간결한 명확한 글쓰기 등의 방법을 알려주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함께 수록하였다.   <출판사 서평> 현재 임재춘 교수는 영남대에서 공대생들을 대상으로 '의사소통기술'과목을 맡아 강의하고 있으며, 직장인 대상 4시간 강의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기술자나 과학자의 글쓰기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과기부 기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오랫동안 공직에 머물면서 해외 교육이나 근무 시에 항상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원자력국장에까지 올랐던 그는 결국 그 글 때문에 원자력국장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고, 이후 영국 Lancaster 대학에서 MBA를 공부하면서 Technical Writing에 대해 알게 되었다.  글 잘 쓰는 기술자가 성공한다? 요즈음 경제경영분야의 리더십에 관한 책이 한창이다. 특히 리더들의 자질에 관한 부분은 오래 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왔고, 이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의사소통 능력이다. 리더가 이 능력을 얼마나 갖추고 있느냐, 얼마나 효율적으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가에 따라 회사의 존폐 여부가 달라진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제는 과학기술분야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는 기술자들이 자기의 전문분야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느냐에 그 능력이 평가되었지만 앞으로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보여주고 말하느냐에 따라 평가되어질 것이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년 11월 두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7]     제목 진격의 대학교 저자 오찬호 분야 정치/사회 출판 문학동네(2015.4)  청구기호 LB3605 .오82 2015    추천인 : 2016년 직원 '나눔의 독서' 선정 도서 <추천 대상> 포스텍 구성원   <추천 사유> 대학의 (진짜)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책   <책 소개> ‘기업의 노예가 된 대학교’ 그 실상을 모두 공개하다!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괴물이 된 이십대의 자화상》의 저자인 사회학자 오찬호가 이번에는 ‘기업화된 대학화’를 들고 나왔다. 지금 대학은 학문 탐구와 지성의 요람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의 대학은 대규모 자본에 의해 움직이는 또하나의 ‘시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한 사회의 최고 교육기관인 대학은 기본적으로 ‘시민’을 배출하는 곳이기에 이러한 문제는 대학만의 문제가 아니다. 저자는 이와 같은 문제의식 아래 현재 대학의 실상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진격의 대학교』는 ‘취업사관학교’가 되어버린 대학, 저자는 대학을 ‘진격대’라는 가상의 공간에 비유하여 대한민국의 대학의 모습을 보여준다. 총 네 장으로 구성하여 먼저 왜 요즘 대학을 취업사관학교라고 부르는지 기업이 원하는 것만 가르치는 대학의 강의 내용을 들려준다. 2장에서는 대학의 영어 숭배 문제를 3장과 4장에서는 대학이 이러한 모습을 야기한 거시적 배경과 ‘대학의 기업화’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대학이 제 역할을 하 못함으로써 사회 전체에 끼치는 악영향에 대해 경고하며 대학 존재의 이유에 대한 고민을 던진다.   <출판사 서평> 캠퍼스인가 컴퍼니인가 우리는 ‘시민’이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완전체’를 만든다 이 책을 쓴 사회학자 오찬호(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는 화제를 모은 첫 책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괴물이 된 이십대의 자화상』(개마고원, 2013)에서 일상적 경쟁과 미래에 대한 불안, 자기계발의 논리에 잠식당한 20대의 황폐한 내면과 이들을 ‘괴물’로 만든 사회적 메커니즘을 천착한 바 있다. 그 연장선상에서 그가 이번에 들고 나온 문제는 ‘기업화된 대학’이다. 사실 대학의 기업화는 이미 마무리된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은 아무도 대학을 학문 탐구와 지성의 요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렇게 말했다가는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보이기 십상이다. 대학이 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 자체가 예전과는 크게 달라졌다. ‘효율’이라는 잣대로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평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대학은 기업(의 자본)에 종속되기를 주저하지 않았고, 기업이 요구하는 부단한 ‘개혁(!)’의 과정을 통해 아무런 고민 없이 취업의 전초기지가 되는 길을 택했다. 하지만 대학이 한 사회의 최고 교육기관인 이상 대학의 문제는 그곳만의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대학은 기본적으로 ‘시민’을 배출해야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문제의식 아래 이 책에서 현재 대학의 실상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11-1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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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하는 자본주의를 구하라! 베스트셀러 《부유한 노예》, 《슈퍼자본주의》, 《위기는 왜 반복되는가》, 《로버트 라이시의 1대 99를 넘어》등에서 경제의 고속 성장이라는 환상에 감춰진 냉혹한 현실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부의 불평등을 바로잡는 해법을 모색해온 로버트 라이시. 저자는 이 책 『로버트 라이시의 자본주의를 구하라』에서 시장과 국가를 둘러싼 오랜 논쟁과 그릇된 통념을 하나하나 부숴가며 자본주의를 살리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제목 로버트 라이시의 자본 주의를 구하라 저자 로버트 라이시 분야 경제/경영 출판 김영사(2016.8)  청구기호 HB501 .R359 2016       <책 소개> 갑질하는 자본주의를 구하라! 베스트셀러 《부유한 노예》, 《슈퍼자본주의》, 《위기는 왜 반복되는가》, 《로버트 라이시의 1대 99를 넘어》등에서 경제의 고속 성장이라는 환상에 감춰진 냉혹한 현실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부의 불평등을 바로잡는 해법을 모색해온 로버트 라이시. 저자는 이 책 『로버트 라이시의 자본주의를 구하라』에서 시장과 국가를 둘러싼 오랜 논쟁과 그릇된 통념을 하나하나 부숴가며 자본주의를 살리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클린턴 행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역임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의 경제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미국의 신경제를 주도한 로버트 라이시만큼 경제와 정치의 상관관계를 잘 파악하고 있는 인물은 드물 것이다. 책을 통해 라이시는 지난 80년 동안 중산층이 축소되고 빈부 격차가 크게 벌어져 온 과정을 상세하게 밝힌다. 또한 자유 시장을 찬양하는 태도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부유한 이해당사자가 힘을 행사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시장을 몰고 가는 현실을 자유 시장이 가리고 있다고 주장한다... < 더보기 >     <출판사 서평> 《부유한 노예》 《슈퍼자본주의》, 세계적인 경제사상가 로버트 라이시의 최신작! 시장과 국가를 둘러싼 논쟁과 통념을 깨는 문제작. 한국어판 서문 수록. 아마존 비즈니스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경제경영 TOP 10. 자본주의의 내일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오바마·샌더스의 경제 스승, 행동하는 경제학자 로버트 라이시의 논쟁작! 상위 1%의 독주를 멈추게 하고 갑질하는 자본주의를 구출하라! “상위 1%의 부가 20%를 넘으면 경제 대재앙이 온다!” 최근 영국은 유럽 연합을 탈퇴하기로 결정했고, 다른 유럽 국가들은 국제 무역과 이민 정책을 더욱 엄격하게 통제하는 등 많은 선진 국가에서 ‘경제 내셔널리즘’이 부상하고 있다. 국제 무역을 회의적으로 보는 국민이 늘어나고, 미국의 주요 대통령 후보는 무역 협정과 국제 경제 협정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내놓고 있으며,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국가주의 정당이 더욱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처럼 세계 경제가 국제화 기류에서 돌아서는 원인은 무엇일까?...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11-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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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친하지 않은 보통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수학책 가까이 하기 너무 먼 수학, 수학을 포기하고 놓아버리는 사람을 우리는 '수포자'라고 한다. 하지만 『길 위의 수학자』에서는 '일반인', '보통 씨(보통사람)'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이 세상 모든 '보통 씨'를 위한 수학책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75년 전 1942년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읽히고 있는 수학 분야 고전 필독서로 명쾌하고 강력한 수학적 사고와 대수학, 방정식, 삼각함수 등 현대 수학이 우리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제목 길 위의 수학자 저자 릴리언 R.리버 분야 과학 출판 궁리(2016.8)  청구기호 QA39.3 .L54 2016       <책 소개> 수학과 친하지 않은 보통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수학책 가까이 하기 너무 먼 수학, 수학을 포기하고 놓아버리는 사람을 우리는 '수포자'라고 한다. 하지만 『길 위의 수학자』에서는 '일반인', '보통 씨(보통사람)'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이 세상 모든 '보통 씨'를 위한 수학책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75년 전 1942년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읽히고 있는 수학 분야 고전 필독서로 명쾌하고 강력한 수학적 사고와 대수학, 방정식, 삼각함수 등 현대 수학이 우리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저자 릴리언 R. 리버는 오랫동안 교단에 있으면서 수학 교육법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학생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수학을 활용해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계산 문제도 나오지만 어려운 방정식을 알지 않아도 누구나 충분히 고민해서 풀 만한 문제를 제시한다... < 더보기 >     <출판사 서평> 가까이하고 싶어도 그 어려움에 절망하고, 어느 순간 상처 받고 버림을 받아 결국 수학을 포기하고 놓아버리는 사람을 우리는 흔히 ‘수포자’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 『길 위의 수학자』의 저자 릴리언 R. 리버는 수포자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저자는 그들을 ‘일반인’, 즉 ‘보통 씨(보통 사람)’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렇게, 이 세상 모든 보통 씨를 위한 특별한 수학책이 시작되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에릭 템플 벨이 감탄한 수학책! 이 세상 모든 ‘보통 씨’를 위한 특별한 수학 여행기를 만나다! 복잡한 세상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수학적 사고의 힘! 75년 전 출간되어 세대를 뛰어넘어 읽히는 수학 필독서 2 더하기 2는 4가 아닐 수도 있다는 거.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은 180도가 아닐 수도 있다는 거. 한 점을 통과하는 평행선은 두 개가 될 수도 있다는 거. 알고 있었는지?...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11-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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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현대수학의 생생한 문제! 인류의 미래를 바꿀 최첨단 과학 이슈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자랑하는 석학들에게 직접 듣는 「KAIST 명강」제3권『세상 모든 비밀을 푸는 수학』. 다양한 산업과 협력하여 새로운 문제를 만들고 풀어가는 계산 수학의 권위자 이창옥 교수, 정보이론의 권위자 한상근 교수, 수학의 새로운 역할을 찾아나가는 그래프 이론의 대표 주자 엄상일 교수까지 한국 대표 수학자들에게 21세기를 뒤바꿀 미래수학의 다채로운 문제를 듣는다. 제목 세상 모든 비밀을 푸는 수학 저자 이창옥, 한상근, 엄상일 분야 과학 출판 사이언스북스(2016.7)  청구기호 QA39.2 .이82 2016       <책 소개> 한국대표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현대수학의 생생한 문제! 인류의 미래를 바꿀 최첨단 과학 이슈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자랑하는 석학들에게 직접 듣는 「KAIST 명강」제3권『세상 모든 비밀을 푸는 수학』. 다양한 산업과 협력하여 새로운 문제를 만들고 풀어가는 계산 수학의 권위자 이창옥 교수, 정보이론의 권위자 한상근 교수, 수학의 새로운 역할을 찾아나가는 그래프 이론의 대표 주자 엄상일 교수까지 한국 대표 수학자들에게 21세기를 뒤바꿀 미래수학의 다채로운 문제를 듣는다. 수학이 얼마나 다양한 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숫자를 통해 바라보는 놀라운 세계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범위까지 확장된 현대 수학의 경이로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의료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넘나드는 영상 분야부터 최신 항공기를 개발하는 항공 공학까지 활약하는 계산 수학, 개인부터 국가에 이르는 방대한 정보를 지키는 수단으로 각광받는 암호 이론, 인터넷 사이트의 광고 메커니즘 같은 첨단 기술 산업과 결합되는 그래픽 이론까지 현대 수학이 준비하는 미래의 모습이 펼쳐진다.     <출판사 서평> 이창옥, 한상근, 엄상일 KAIST 교수 한국 대표 수학자들이 해결하는 미래 수학의 문제들!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1.4킬로그램의 우주, 뇌』를 잇는 KAIST 명품 과학 강연 “현재의 수학은 과거보다 더 많은 역할을 하는 중이에요. 과거의 수학이 공학의 일부로써 산업체에 접근했다면 이제는 보다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기 시작한 만큼, 앞으로 실용적인 측면에서 수학자들의 역할이 더 커지게 되겠죠.” ―이창옥 KAIST 수리과학과 교수, 본문에서 지난 7월 11일 홍콩에서 개최된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서 한국 대표팀이 종합 2위, 만점자 3명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어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다. 전 세계 109개국이 참가한 이번 올림피아드에서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1995년의 첫 만점자 탄생 이후 21년 만에 한국 출신의 만점자가 동시에 3명이나 나오면서 우리 수학계의 저력을 국제적으로 과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에 총 6명의 만점자 중 절반인 3명을 차지했다는 사실은, 한국의 수학 교육이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11-1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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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인류에게 장밋빛 미래를 가져다 줄 것인가? 인공지능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대중들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상품적, 경제적, 가치에만 집중하여 인공지능 이후의 장밋빛 삶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파이널 인벤션-인공지능, 인류 최후의 발명』은 인공지능으로 인한 인류의 비극적 미래를 이야기한다. 2045년 ASI(초인공지능)이 실현될 것이며 이것이 인류를 멸망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제목 파이널 인벤션 저자 제임스 배럿 분야 과학 출판 동아시아(2016.8)  청구기호 Q335 .B377 2016       <책 소개> 인공지능, 인류에게 장밋빛 미래를 가져다 줄 것인가? 인공지능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대중들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상품적, 경제적, 가치에만 집중하여 인공지능 이후의 장밋빛 삶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파이널 인벤션-인공지능, 인류 최후의 발명』은 인공지능으로 인한 인류의 비극적 미래를 이야기한다. 2045년 ASI(초인공지능)이 실현될 것이며 이것이 인류를 멸망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저자 제임스 배럿은 인공지능의 위험한 기술 개발이 대중과의 소통을 없이 전문가들의 욕구와 경쟁에 휩쓸려 있음을 지적한다. 아직 인공지능이 가져다 올 미래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극단적인 미래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이를 통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며 개발자들이 그 위험성을 외면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인공지능 비관적 미래에 가장 많이 인용되는 책 《허핑턴 포스트》가 선정한 2013 최고의 책 AI는 인류보다 빠르게 진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췄다 - 스티븐 호킹 미래학자 정지훈 교수가 추천하는 인류 미래에 대한 잿빛 보고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공지능 가장 불편하고 강력하며 중요한 책 인간이 만든 마지막 발명품 『파이널 인벤션-인공지능, 인류 최후의 발명』은 인공지능으로 인한 인류의 비극적 미래를 그린 책이다. 우리는 얼마 전 인공지능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지 눈앞에서 보았다. 이를 지켜본 대중들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인공지능이 삶의 어떤 부분을 대체할 것인지, 상품적·경제적 가치에만 집중하여 인공지능 이후의 삶을 이야기한다. 지난 1월 세계경제포럼(WEF)은 ‘2020년까지 로봇·AI가 500만개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런 모든 시각은 인류 미래에 장밋빛 전재가 깔려있다. 그렇지만 비관적 견해와 비극적 비전을 가진 대중의 불안 역시 증폭되고 있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6-11-1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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