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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May 5th of the Lunar calendar] 음력 5월 5일, 올해는 6월 19일이 단오입니다. 춘향이와 이도령이 처음 만난 날- 그날이 단오라고 하죠~ 단오하면 창포,수리취떡, 씨름, 부채, 그네타기 등이 떠오릅니다 요즘 도서관에서는 책과 함께 자기 자신과의 씨름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단오는 우리나라 뿐아니라 일본, 중국, 필리핀, 멕시코에도 있다고 합니다.. 얼마전 한국이 단오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먼저 신청했다가 중국과 마찰이 있기도 했었죠.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잘 알려져 있고, 얼마전 영국 런던의 Trafalgar Square(트라팔가 광장)에서 지난 17일 한국의 '단오'를 알리는 문화축제가 화려하게 열렸다고 하네요^^  Korean Sparkling Summer Festival      KCPA가 기획하고 런던 시청, 문화관광부,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 문화원 그리고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이 행사는 이번이 최초로 런던 시청에서 한국 관련 문화 행사를 공동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전통문화를 알리는 것 외에도 영국과 한국 B-Boys의 댄스베틀- 불꽃튀는 대결이 있었다고 하네요 세계 속에서 한국은 빛납니다 ^^* 현지에 있었던 한국인들은 감회가 새로웠을 것 같습니다~  [#M_International Visitors Click..|Close| Dano [May 5th of the Lunar calendar]   DANO is the 5th May of the lunar calendar and in Korea marks an early summer fete.  Korean ancestor believed that it was the day with strongest Yang(양) energy.  The most popular events of the day are iris hair treatment and folk games Ssireum (Korean wrestling) for the men and traditional Swings for the women.   It was a DANO custom to present fans called DANOSUN decorated with paintings or writings to your acquaintances in preparation for the coming long and humid summer.   This year, DANO falls on 19th June which is TODAY ^^  Korean Works of art [Theme of Dano]"DANO"  by Yun-Bok Shin  This is a famous piece of art painted by Korean artest Yun-Bok Shin(1758-).   "Ssirum" by Hong-do Kim _M#]  
2007-06-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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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의 정답을 알려드립니다.우리가 잘못쓰고 있는 책갈피의 올바른 표현은 갈피표(갈피끈), 서표, 보람 등등이 있습니다.여러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찾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유익했다는 내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정답을 올려주신 곽병주, 강민영 두 분께는 성제훈 선생님이 보내주신 갈피표를 상품으로 드리겠습니다.본인임을 확인 가능한 학생증을 품에 안고 2층 서비스데스크로 오시면 됩니다.재미도 있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퀴즈 이벤트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많은 기업과 뜻있는 독지가(?)들의 스폰서를 기다립니다.
2007-06-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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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는 외국인들 한국말 참 잘하죠. 그중 '따루'님은 어휘력과 속도가 한국사람 뺨칠 정도라 한국 사람이 '형님' 아니 '누님'할 정도죠. 외국인들이 이렇게 한국어를 잘 쓰고 있는데 우리도 한국말을 바르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 핀란드 미녀 따루 살미넨 <이미지 출처 : KBS> 하루하루 조금씩 재미있게 우리말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농촌진흥청에 계시는 성제훈 선생님은 매일 아침 우리말 편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메일로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몇년째 이일을 지치지도 않고 해오십니다. (너무 대단해여~) 그동안의 편지는 모아져 책으로도 나왔습니다. 당연히 우리 도서관도 소장하고 있구요. 편지를 받아보고 싶은 분은  메일주소 urimal123@hanmail.net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몇일 전에는 우리말 깜짝 퀴즈가 있었는데 운좋게 정답을 맞춰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말 퀴즈를 내서 2분께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답으로 드리는 상품은 도서관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자!  문제 나갑니다.  책갈피는 보통 사람들이 책장과 책장 사이에 읽었던 부분을 표시하기 위해 넣어두는 물건으로 알고 있는데요. 책갈피는 단순히 '책장과 책장 사이'를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의미하는 책갈피의 올바른 우리말은 무엇일까요 ? 우리말로 *피*, 또는 순우리말 *람 이 있습니다.비밀댓글로 2개의 정답을 올려주세요. 정확한 답을 보내주신 2분에게 24K 골드 도금된 *피*를 드리겠습니다. 대상자는 포항공대 구성원으로 제한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참여바랍니다. 정답과 정답자는 월요일날 발표하겠습니다.
2007-06-1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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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님, 안녕하세요. 꾸물꾸물한 날씨지만 시험 공부하시는 분들로 도서관이 북적북적하니 좋네요 ^^오늘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국외자료 모두 신착공지가 나갔는데 혹시 보셨나요? 열공하시다 머리도 식힐 겸 서가 산책 어떠신지요~ 오늘부터 전시되는 책은 7월 4일까지 2층 신착서가에서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책 전시 중에 질문 받았는데 물론 대출가능합니다. 아래 홈페이지 공지사항 리스트 참고하세요. 대출 중인 자료는 예약기능도 활용하셔서 꼭 챙겨보시구요. 신착도서국내서를 볼까나?     신착도서국외서를 볼까나?오늘은 신착자료 안내와 함께 자료구입 신청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 합니다. "어? 그런 것도 있었어?" 하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누가(who)? 포항공대 구성원 누구나 HEMOS 인증 후 자료를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타기관 소속의 이용자들은 자료 추천이 불가능 합니다. 죄송합니다(..) 구입요청하신 자료 중 국내서는 YU사서가, 국외서/멀티미디어자료는 KAYKIM 사서가 구입여부를 판단하여 처리하고 있으니 문의사항은 사서 이름 뒤에 @postech.ac.kr만 붙여 보내주세요. 무엇을(what)?국내외 단행본(책) 자료와 DVD 등의 멀티미디어자료를 추천하실 수 있으며 교양지(잡지), 신문 등은 연1회 선정하므로 일반 자료구입 신청에서 제외됩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미 소장 중인 자료는 중복 구매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특별한 경우(복본구매 가능한 경우)란, 1. 분실이나 심한 파손 등으로 재구입이 요구되는 경우 2. 교수가 수업을 위해 지정한 자료 등 동시에 여러 명이 필요로 하는 경우 3. 소설 등 동시 예약자가 5명 이상으로 인기있는 자료 등이며, 이 경우는 담당자가 알아서 처리하고 있으니 별도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열거한 경우 외에 복수로 신청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면 그 이유와 함께 담당자의 메일이나 전화로 별도 신청바랍니다. 어디서(where)? 일단, 도서관홈페이지>도서관서비스>자료구입신청 으로 들어오세요. 정보이용교육이나 원문복사서비스 등 기타 도서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내용도 쭉~ 둘러보시고 많이 활용해주세요. 여러분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 어떻게(how)?신청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장자료검색 : 이미 도서관에 소장 중인지 파악하기 위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검색해 본다.2. 추가정보검색 : 자료 신청시 필요한 서지사항 검색을 위해 참고사이트에 접속하여 해당 자료를 검색한다.                        (국내서는 교보문고, 국외서는 구미무역, Amazon 등의 인터넷 서점을 통해 검색)3. 서지사항입력 : 자료명(TITLE), 저자(Author), ISBN(Books only), 출판사(Publisher) 등 정확한 자료구입을 위한 서지사항을 기입한다. 4. 소속정보입력 : 본인의 학번/직번과 소속을 반드시 기입한다.5. 신청서제출 : 포항공과대학교 구성원 인증을 반드시 거친 후, 신청서 제출버튼을 누른다.6. 메시지확인 : 정상적으로 처리 된 경우, "자료구입신청이완료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제안에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뜬 경우는 인증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경우로 처리가 불가능하므로 다시 작성해야 한다. 언제(when)?이렇게 신청하신 자료는 주문 후 정리까지 보통 국내서 한 달, 국외서 두 달 정도의 시간을 인내하셔야 합니다. 조금 더 빨리 자료를 제공해드리고자 사서들과 근로장학생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자료구입신청 후 자료검색을 통해 처리 경과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상태에 "coming soon~"이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약 3일 후 신착 전시를 통해 자료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신청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꼭 먼저 보셔야 할 급한 자료는 번거롭더라도 담당자에게 메일 등을 통해 예약을 요청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양해말씀드립니다. 멀티미디어(DVD) 자료의 목록작업이 일시중단되었습니다. 신청하신 자료는 7월 수서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포스팅을 하려고 보니, 꼭 무지개 떡 같네요;; 사서는 디자인 감각도 있어야 하나 봅니다;; 수서 담당자가 가장 기분 좋을 때는 배달된 상자를 열어 책과 처음 만나는 순간! 그리고 전시한 책이 "잘팔리는" 것을 볼 때 랍니다. 이용 많이 하세요 ^^
2007-06-1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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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7년 5월 23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는 세계 수준급 연구영역 개척자 선정(South Korea Research Day & Thomson Scientific Citation Laureate Awards)행사가 열렸습니다. Thomson Scientific과 한국과학재단(KOSEF)이 함께 한 이번 수상식에는 아태지역 톰슨사이언티픽 부사장인 마크 갈링하우스와 한국과학재(KOSEF) 최석식 이사장(전 과기부 차관)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하는데 우리 대학의 안진흥 교수, 박종문 교수 두 분도 수상자로 참석을 하셨습니다.     올해 한국 수상자들은 POSTECH 생명과학과 안진흥 교수, POSTECH 환경공학부 박종문 교수, KAIST 화학과 유룡 교수, 고려대학교 화학과 조봉래 교수, 인하대학교 고분자공학과 최형진 교수, KAIST 물리학과 최기운 교수,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김빛나리 교수입니다.     톰슨 사이언티픽에 의하면 한국이 혁신 부분에서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3위에 올랐고 작년 한국 R&D 자료의 공식적인 인용 건수를 보면, 논문 인용 건수는 일본에 이어 아시아 2위로 중국과 인도를 앞섰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의 R&D 실적 중 지난 5년간 발표된 논문 건수를 기준으로 물리, 화학, 공학 분야가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했고, 전세계 인용 건수 부문에서는 재료 과학 분야가 1위였다고 합니다. 사진 왼쪽부터 : Mark Garlinghouse, VP & MD, Thomson Scientific, 조봉래 교수, 유 룡 교수, 김빛나리 교수, 최형진 교수, 안진흥 교수, 박종문 교수, 최기운 교수, 최석식 KOSEF 원장, Nobuko Miyairi, Senior Information Analyst, Thomson Scientific사진 제공 : Thomson Scientific
2007-06-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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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 보도자료에 의하면, 과학기술논문색인(SCIE : 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 DB를 분석한 결과, 2006년도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논문수는 23,286편으로 178개국 중 전년보다 1단계 상승한 13위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 과학기술논문이 전세계 총 논문수 중 차지하는 비중은 2.05%로 최근 10년간 2배 이상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1위와 나머지 그룹들의 격차는 정말 엄청나군요...네덜란드와 인도를 넘어서면 10권 입성이네요. 어렵지만 포스텍 연구자님들, 힘내세요~<자료출처>1. 과학기술부2. www.Xchart.net
2007-06-1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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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스에 공지 보셨겠지만, 보안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알려드립니다. [#M_공지 보기 (클릭)|닫기 (클릭)| 교내 웹서버 보안관리 지침 안내   최근 주요 해킹 트랜드가 웹취약점을 이용하여 해킹을 시도하고 해킹된 웹서버를 악용하여 악성코드 유포 및 개인 정보를 유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내에 600여대(2007.5 Scan결과)의 웹서버가 설치되어 있으며 웹서비스 기능의 특성상외부에 노출되어 있어야 하며,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웹서비스와 연동되어 있어 많은 취약점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웹서버 보안관리지침과 공개용 웹방화벽 설치를 안내하오니 웹서버 관리자는 아래 내용을 참조 한 후 해당 웹서버에 적용하여 침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바랍니다.     Ⅰ. 웹서버 보안관리 지침     ① 웹서버에 대한 최신 취약점 정보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발표된 패치를 적용   ② 게시판 관련 최신 취약점 정보에 주의   ③ 게시판의 파일첨부 기능을 제거하거나, 문서파일 확장자를 갖는 파일만 업로드가 가능   하도록 수정   ④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대한 보안설정을 수행   ⑤ 디폴트로 설치된 샘플파일, 소스코드, 백업파일등 불필요한 파일들이 웹서버에 존재   하지 않도록 주의   ⑥ 웹취약점 스캐너와 매뉴얼한 취약점 점검방법을 이용해서 웹사이트의 취약점을 주기   적으로 점검   Ⅱ. 공개웹방화벽 설치     ① 설치 소프트웨어   - IIS 웹서버          : WebKnight   - Apache 웹서버 : ModSecurity        ② 배포사이트 : http://www.krcert.or.kr/firewall/index2.jsp   Ⅲ. 기술지원     ① 시스템운영팀 (http://hemos.postech.ac.kr -> Postech-Cert)   - 취약점 점검  : 취약점 점검 및 조치 방법 레포트 서비스   - 공개웹방화벽 : 인터넷침해사고 대응지원센터 링크(다운로드,FAQ)   - 기술공유     : 기술공유 게시판         ② 인터넷침해사고 대응지원센터 (http://www.krcert.or.kr/firewall/index.htm)            - 공개웹방화벽 소개 및 기술지원, 다운로드, 세미나자료, FAQ   Ⅳ. 웹서버내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경우          “교내 IT 자원조사” 결과 취합 후 관리지침을 별도 공지할 예정임.   Ⅴ. 문의처   - 시스템운영팀 : 279-2516 ~ 2519 - 이 메일  : hemos@postech.ac.kr                       학술정보원장_M#]모두들 문단속 잘 합시다.이미지 출처 : FlickR
2007-06-1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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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관이나 도서관사이트(홈페이지,블로그)에 자주 온다. 혹시 불면증이나 변비로 고생을 하시나요 ? 이상하게도 도서관에 오면 잠도 잘오고 쾌변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도서관이 심리적으로 사람들을 이완시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대학내일이라는 타블로이드 잡지에 외국인 학생이 바라 본 도서관문화에 관한 기사가 있었는데요. 그분은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강박관념 때문에 아침 일찍 도서관에 와서 대부분 공부하는 척하다가 잠만 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마도 불면증이 있는 학생들이 아니었을까 변명해주고 싶네요.도서관에 자주 오면 새로운 정보를 누구보다 빨리 습득할 수 있는 장점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네요. 2. 2층의 신문코너와 신간/신착코너, 4층 잡지코너를 자주 방문한다. 도서관에는 책 이외에도 다양한 자료가 있습니다. 2층에는 매일 새로운 신문과 신간/신착 전시 코너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편안한 소파와 의자가 있으니 자유롭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다른 이용자들을 위해서 보시고 꼬~ㄱ 제자리에 두시기 바랍니다. 화장실에 두고 나오지 마세요. OTL4층에는 다양한 교양 잡지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수학책만 잡지말고 머리식힐겸 잠시라도 잡지에 눈을 돌려보세요. 기발한 해법의 아이디어가 떠오를 지도 몰라요. 3. 그룹스터디룸에서 다른 학생들과 공동 학습을 한다. 우리 도서관의 큰 특징은 선진 해외 대학도서관에나 있는 그룹스터디룸을 39개나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혼자서 공부하는 효율과 공동으로 토론하면서 하는 학습의 효율과는 많은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지금은 소셜 네트워킹이 강조되는 시대입니다. 연구도 여러 분야가 같이 수행되는 학제간 컨버전스 시대입니다. 혼자 밥먹지 마라는 책도 있는데요. 혼자 공부하지 마세요. 4. 도서관에서 하는 교육에 잘 참석한다. (정보탐색능력과 기념품은 덤으로) 요즘 같이 정보의 양이 많은 시대는 시간 관리가 아니라 자신의 관심을 관리해야 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정보의 홍수 시대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 찾아서 보기에도 바쁜 세상입니다. 도서관에서 실시하는 각종 교육을 통해서 정보탐색능력을 길러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념품은 덤으로 얻어가세요. 5. 서비스데스크에 있는 사서를 잘 활용한다. (숙제나 논문 관련 문의) 도서관에는 이용자에게 학술정보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참고사서(reference librarian)가 있습니다. 또한, 대출과 반납 및 이용자 등록을 도와주는 사서와 필요한 자료를 구입하고 DB화 시키는 사서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질문할 권리와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주 방문하셔서 질문도 많이 하셔야 사서의 역량도 높아지고 이용자 정보 요구도 도서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질문있으시면 언제라도 찾아오세요. 6. 6층 옥상정원과 2층 테라스에서 비타민D를 합성한다. 공부하다 지칠 때는 머리 속에 신선한 공기를 공급해줘야 합니다. 신선한 공기 뿐만 아니라 햇빛을 받음으로 해서 우리 몸속에 비타민D가 생성됩니다. 어떤 기사에 보니 비타민 D가 항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사이버카페에서 출출한 배도 채우고 정원에서는 허파에 신선한 공기도 충전하고 피부에는 비타민D도 합성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네요. 그러고 보니 웰빙 도서관이군요. 7. 도서관예절을 잘 지킨다. 도서관은 다양한 이용자가 사용하는 공공시설입니다. 나의 작은 실수 하나가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여러분은 잘 지키고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1. 열람석에 개인물품을 항상 놓고 다니진 않나요 ? 2. 화장실의 휴지를 화장실 외에서 사용하고 그냥 두고가진 않나요 ?3. 금지된 식음료를 취식하고 쓰레기를 그냥 방치하고 가진 않나요 ?4. 자료 검색용 컴퓨터에서 동영상 관람이나 게임을 오래동안 하진 않나요 ?5. 책상 위에 한 낙서나 지우개똥을 그냥 두고가지 않나요 ?6. 도서관 자료를 대출해서 복사 제본하진 않나요 ? (책이 낱장으로 떨어지는 원인이 됩니다.)7. 개인물품이나 도서관자료를 창가 팬코일 위에 쌓아두진 않나요 ?    (롤스크린으로 인해 자료와 시설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간접 흡연이 주변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큰 피해를 남기듯이 남을 배려하지않는 행동은 다른 이용자의 행복추구권에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도서관을 멀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혼자 만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좋은 도서관 사용 습관을 가져보아요. 청암학술정보관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좋은 습관을 통해서 모두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2007-06-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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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두 달 앞 둔 대학, 대학원 코스모스 졸업예정자에 대한 도서관 졸업정산 3종 세트를 소개합니다. 지난 6월 1일 포비스 교내회보 등에 학사관리팀에서 졸업정산에 관한 공지가 있었는데요, 그 중 졸업을 위해 도서관에서 처리해야 부분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도서반납    대상 : 8월 졸업예정 대학, 대학원생    방법 : POVIS에 졸업정산신청 및 정산기간 내 모든 대출 도서 반납.    유의사항 : 정산신청이후 대출불가. but 학위수여식 이전까지 출입가능.     문의사항     2. 원문복사    대상 : 8월 졸업예정 대학원생 중 연구비 원문복사???    방법 : 연구비로 신청한 원문복사 정산    유의사항 : 3. 학위논문    대상 : 8월 졸업예정 석사, 박사 학위수여자 전원
2007-06-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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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포스트에 이어서 두번째 iGoogle용 포스텍 도서관목록 검색 가젯을 소개합니다. 디자인이나 추가방법이 아주 심플합니다. bitty browser을 이용한 첫번째 방식과 달리 이번 가젯은 검색을 하면 새창에서 검색결과가 나타납니다. 가젯 추가하기 www.igoogle.com에 로그인 상단 우측의 콘텐츠 추가 클릭 검색창에 postech library 입력 POSTECH Library catalog 가젯이 나오면 바로 추가 클릭 가젯 추가 물음에 "예" 클릭 상단 좌측의 홈페이지로 돌아가기 클릭 Google 가젯은 누구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구글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를 참고하셔서 자기 만의 더 편리한 가젯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2007-06-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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