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보기

검색
  CSA(Cambridge Scientific Abstracts)사에서 제공하는 세계 최대의 과학기술 정보 제공 DB인 ILLUMINA(일루미나)의 활용법에 대한 도서관 이용자교육(강사 : CSA 한국지사 임유미 과장)이 5월 14(월)일 오후 1시 30분 부터 2시 30분 까지 청암학술정보관(도서관) 5층 멀티미디어교육실에서 실시되었습니다.   CSA ILLUMINA는 생명공학, 컴퓨터, 전기전자, 환경, 재료, 기계, 항공우주, 농학, 의학, 해양과학, 반도체, 마케팅연구, 사회과학, 언어학, 교육학 등 과학 기술 전반에 걸쳐 6,000여종 이상의 학술지, 회의록, 연구보고서, 논문, 특허 문헌, 기술보고서 등에 대한 초록을 포함한 논문 단위의 서지정보와 구독 전자저널의 원문 링크 제공 등에 수록된 논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포항공과대학교 구성원들은 도서관홈페이지 > 전자자료 > 데이터베이스 알파벳순리스트 기능을 통하여 DB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07-05-15 13:36
Comment 0
한국납세자연맹에 의하면, 대학원 연구소득, 원고료, 인세, 경품소득 등 일시적인 기타소득이 있는 사람은 5월말일까지 소득세확정신고를 하면 보수를 받을 때 미리 낸 세금(수입금액의 4.4%)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통 돌려받을 수 있고, 2002-2005년때 놓친 소득세도 소급하여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세청의 홍보부족과 복잡한 세법으로 많은 납세자들이 환급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한국납세자연맹은 서류작성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하여 환급대행코너를 개설하여 “기타소득자 소득세환급 운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M_자세히 보기 (클릭)|닫기 (클릭)|한국납세자연맹은 다음과 같이 기타소득세 환급대행을 실시하오니 많은 이용바랍니다.   1. 환급대행대상 ① 2006년 대학원연구소득에 대한 소득세확정신고 ② 2002-2005년에 대학원연구소득이 있는데 소득세확정신고를 못해 환급을 못 받은 경우   2. 환급대행 신청방법 ① 연맹 홈페이지(www.koreatax.org) 기타소득환급대행코너에서 인터넷으로 환급신청 ② 연맹으로 송부 서류 - 기타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집계표 또는 개별영수증 - 주민등록등본 , 본인실명 통장사본 - 주소: (110-722)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145번지 미도파빌딩 310호 기타소득담당자앞   3. 환급금액과 환급시기 ① 환급금액 : 연수입금액이 800만원이상인 경우는 약 36만원 정도 (개인별 차이 있음) ② 환급시기 : 2006년분은 7월초, 2005년이전은 7월말 경   4. 후원금 안내 등 ① 환급받은 후 환급액의 10%를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권유 ②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문의는 세무상담코너 이용 ③ 기타소득에 대해서는 국민연금이 부과되지 않음 _M#]출처 :
2007-05-15 10:09
Comment 0
 Science Friday is a weekly science talk show, broadcast live over public radio stations nationwide(US).  Each week, SciFri focus on science topics that are in the news and try to bring an educated, balanced discussion to bear on the scientific issues at hand. Panels of expert guests join Science Friday's host, Ira Flatow, a veteran science journalist, to discuss science - and to take questions from listeners during the call-in portion of the program.  There are various ways to get the fresh SciFri contents! Podcasting, Streaming, Listening archives are available.1. Live Streams: Some stations also stream Science Friday live on the internet. Here are  the list of stations  that offer live, real-time streams of Science Friday. You can also use a station's stream regularly by making a pledge to that station. 2. Podcasting: Each week, we make the full audio of the program available as The Science Friday Podcast -- free downloadable copies of the program that you can listen to on your computer or on the portable player of your choice. Visit our Science Friday podcast page for more info. 3. Archived Streaming Audio - NPR Online makes Science Friday programs available in streaming formats including RealAudio and Windows Media. (links courtesy of NPR Online) most recent show in RealAudio Formatmost recent show in Windows Media FormatThere are SciFri blogs, user communities, available transcriptions and so much more~ [Today's Topic] 2007. May 11  :  Encyclopedia of Life - "Digital Libraries" Want to flip through the pages of every book in the world? Several efforts are working to digitize and make available online all the information that might be hiding on the shelves of libraries around the world. We'll talk to leaders in the digital libraries community, and talk about just how they intend to go about bringing every book published into the online world.  Plus, this week scientists announced a new effort to create an online encyclopedia of life. Pulling information from labs, libraries, and museums around the world, the project aims to make a multimedia web page for every known species on the planet. We'll talk to one of the project's leaders. ...------------------------------------------------------------------------------------------------------------------------------------------------  Digital Library related reference1. Digital Library Magazine2. "Digital Libraries", MIT press    (netLibrary e-book available @ POSTECH Library)3. NSDL"National Science Digital Library"
2007-05-13 00:17
Comment 0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발행하는 계간지 한국교육에 "대학서열의 구조변화 분석" 이라는 기사를 소개합니다.저자 : 오호용(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 출처 : 한국교육 제34권 제1호 (181-201p) 초록 본 연구는 진학사 수능성적자료,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 등을 활용하여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지난 10년(1994~2003 학년도)의 기간을 대상으로 대학서열의 구조변화와 그 성격을 진단하고자 시도되었으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별 입학생의 평균수능점수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대학서열의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으며, 대학서열과 전공 내 학교서열 간의 상관관계는 오히려 강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둘째, 학과선택에 있어서 학교요인이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심층분석하기 위하여 위계선형모형을 적용한 결과, 학교 요인이 개별학과의 수능점수 변동에 미치는 영향은 대체로 50%이상으로 나타났으며 학교요인의 영향력이 최근으로 올수록 증대하였다. 결론적으로 수능시험이 실시된 지난 10년간 대학서열이 고착화됨으로써 대학진학시 학과보다는 특정대학의 졸업장 획득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화되었다. PDF로 보기  이미지 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2007-05-12 09:00
Comment 1
두둥! 이용자님, 안녕하세요. 신청하신 자료 많이 기다리셨죠?회계년도 마감과 업체선정 등으로 인해서 주문이 늦어졌던 국외 자료들이 차차 들어오고 있습니다.내일 들어올 국외도서도 다음 주 중으로 정리해서 빨리 보실 수 있도록 할게요.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신착자료 서가는 이용해 보셨어요?도서관 1층 출입구로 들어오셔서 2층 계단 올라오시면 보시는 쪽의 왼쪽에 신문과 함께 자리잡고 있습니다.신착자료는 보통 3주 동안 이곳에 전시되며, 물론 대출도 가능합니다.하지만 자료를 신청하신 분께 별도의 안내, 예약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신착안내공지를 항상 주시해주세요. 그래서 도서관 공지사항 RSS FEED가 중요하단 사실!! 국외서와 함께 오늘(5.10)부터 3주간 국내서 및 기증도서도 함께 전시됩니다. 신착자료 전시에 앞서 도서관 공지사항에 간단한 소개와 함께 리스트를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전시중인 자료를 도서관 목록에서 찾고 싶으시면 도서관 홈페이지의 '특별선정자료'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신착국외자료 공지사항 및 리스트 보기신착국내자료 공지사항 및 리스트 보기블로그에 신착자료 안내를 하는 것이 처음이라, 어설픈 시도를 해봤습니다. 신착자료 1분 동영상!!!호응없어도 계속 할랍니다!! 화질, 기술 모두 엉망이지만, 즐감하시고, 도서관 새 식구들도 많이 이용해주세요^^+ 도서정리작업을 위해 항상 애써주는 근로학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자주 좀 나오세요 ㅎㅎ
2007-05-10 18:52
Comment 4
집 주소를 로마자로 정확히 변환된 주소를 알고 계십니까? 한글 주소를 로마자로 자동 변환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한영주소변환기' 라는 개인용 프리웨어입니다. (상업용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S.KOREA 는 한국 이라고 입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나오고 우편번호만 넣어도 해당 주소가 모두 변환됩니다. POVIS에 등록된 영문 집주소와 변환기에서 변환된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보세요 출처 : 언어과학(http://www.eoneo.co.kr/)
2007-05-10 12:49
Comment 1
Google Scholar 검색 서지데이터를 EndNote로 다운받기가 가능합니다. 여러분 !!Google Scholar 와 EndNote 많이 이용하시죠? Google Scholar는 아는데 EndNote는 모르신다구요?EndNote는  전 세계의 연구자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서지정보 관리 툴입니다.다양한 방법으로 수집한 참고자료들을 아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Google Scholar에서 검색된 결과의 서지데이터를 EndNote로 다운받아서 이용하시기 전에자신의 PC에 EndNote를 다운받아 셋업을 해야 합니다.(현재 X.0.2 Ver. 이용 가능)포항공대 구성원들이라면 도서관 홈페이지의 전자자료 > 데이터베이스의 알파벳순리스트에서EndNote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여러분의 연구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05-10 10:34
Comment 0
기사 더보기포스텍 졸업생들의 활약은 끝이 없네요. 박사후 연구원(포스닥)은 들어봤는데 '학사후 연구원'은 생소하네요. 포스배라고 해야 하나요 ? 수록 논문 정보 Correlation-Induced Resonances and Population Switching in a Quantum-Dot Coulomb Valley by Hyun-Woo Lee and Sejoong KimPhys. Rev. Lett. 98, 186805 (2007)논문 바로가기 Physical Review Letters는 어떤 저널인가 ?모든 물리학 분야에서 이뤄낸 중요한 발견들을 서신과 같이 간략한 보고서 형식으로 발행하는 저널입니다. 이 저널은 모든 물리학 분야에서 가장 높이 평가받고 인용 또한 가장 많이 되는 저널중의 하나입니다. 서신 형식으로만 된 저널중에서 가장 오래된 저널 중의 하나이면서 높은 수준의 저널 편집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주 엄청난 양의 논문이 생산되지만  Physical review letters는  제출되는 논문의 반 정도만 실릴 정도라고 합니다.출처 : Magazines for Libraries   (Mar 22, 2007) 포스텍 도서관 구독 현황인쇄본으로도 대부분 소장하고 있으며, 전자저널로도 1958년 부터 최근호까지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2007-05-09 11:17
Comment 1
오늘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 꽂아 드렸나요?평소에는 감사하는 마음을 잊어버렸다가도.. 어버이날이면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되니 참 좋습니다 ^^이제는 부모님께서 흘리신 땀과 눈물로 피어난 우리 마음의 꽃을 매일매일 달아드립시다~ 카네이션이 어버이날의 표상이 된 유래 5월 8일 부모님 가슴에 꽂아드리는 카네이션(Carnation)의 종명은 'dianthus Caryophyllus' 으로, 서남 아시아와 아라비아 반도를 포함한 근동지방이 원산지라고 한다. 어떤 학자들은 'Carnation' 의 어원이 옛 그리스의 예식용 화관에 사용되는 꽃 중 하나여서 대관식(Coronation), 또는 화환(Flower Garlands)을 뜻하는 'Corone' 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또 다른 학자는 라틴어로 Cramis (Flesh) 즉, 성육신(Incarnation)을 의미한다고도 하고 옛 로마에서는 로마의 신 쥬피터의 꽃(Jove"Flower)으로 알려져있다. 카네이션은 1974년, 포르투갈 혁명(Carnation Revolution)의 상징으로 사용되기도 했는데 체제 전복을 꾀한 혁명군들이 폭력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표시로 총에다 카네이션을 달았다는 것이다. 카네이션은 사랑, 매혹, 고귀함을 뜻하며 특히, 연한 빨강색 카네이션은 찬미를, 진한 빨강색은 심오한 사랑과 애정을 흰색 카네이션은 순수한 사랑과 행운을, 줄무늬 카네이션은 사랑을 나눌 수 없는 슬픔을 상징한다고 한다.카네이션의 여러가지 색깔 중에 분홍빛 카네이션은 특별히 상징적이며 역사적인 의미를 가지는데, 기독교의 전설에 의하면 2000년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지상에 출현하였다고 한다. 즉  예수의 십자가 고난을 목격한 성모 마리아가 눈물을 흘리자, 그 눈물이 떨어진 자리에 피어난 꽃이 카네이션이었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카네이션은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불멸의 사랑의 상징이 되었고, 1907년부터 어머니날의 표상(Emblem)으로 채택되어 5월 8을 어버이날로 지키는 우리와 달리미국과 캐나다에서는 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날(Mother's Day)로 정하고 있다. <내용/이미지 출처 - naver, yahoo> [#M_International Visitors~ Click ! (English)|| Carnations are often worn on special occasions, especially Mother’s Day and weddings.  They were known as "Jove's Flower" in ancient Rome as a tribute to one of their beloved gods.   In Korea, children give Carnation to their parents on Parents Day (not seperated Mother's Day and Father's Day, but they have Parents day on May 8) and to their teachers on Teacher's Day (May 15), as Carnation has the meaning of 'admiration', 'love'.  The carnation is also the symbol of the Portuguese Carnation Revolution.  For the most part, carnations express love, fascination, and distinction. Light red carnations represent admiration, while dark red denote deep love and affection. White carnations indicate pure love and good luck; striped symbolize a regret that a love cannot be shared. Green carnations are for St. Patrick's Day; purple carnations indicate capriciousness.  Pink carnations have the most symbolic and historical significance. According to a Christian legend, carnations first appeared on Earth as Jesus carried the Cross.   The Virgin Mary shed tears at Jesus' plight, and carnations sprang up from where her tears fell. Thus the pink carnation became the symbol of a mother's undying love, and in 1907 was chosen by Ann Jarvis as the emblem of Mother's Day, now observed i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on the second Sunday in May.<Reference - Wikipedia, http://en.wikipedia.org/wiki/Carnation> _M#] 어버이날 읽을거리 @ POSTECH Library <Image source - Flickr http://flickr.com/photos/bcanna/362860577/>
2007-05-08 13:44
Comment 1
[#M_ more.. | less.. | "근로소득자들이 가장 놓치기 쉬운 소득공제 항목은 따로 사는 부모님과 관련된 부양가족 공제다.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다 하더라도 다른 형제(자매)가 부모님 공제를 받지 않았고, 자신이 부모님에게 생활비를 보내드리며 부양하고 있다면 부모님(배우자 부모, 조부모, 계부, 이혼한 부모 포함) 한 분당 100만원의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때 아들뿐 아니라 출가한 딸이나 사위, 며느리도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부양가족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부친 만 60세 이상, 모친 만 55세 이상의 연령 기준에 해당돼야 한다. 특히, 만 65세 이상인 부모님에 대해서는 추가공제 100만원(70세이상 : 150만원)을 받을 수 있고, 부모님의 보장성보험료, 의료비, 신용카드공제도 가능하다. 이때 생활비를 현금으로 보태준 경우나 건강보험증에 피부양자로 등재되지 않아도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또한, 사업을 하는 형제ㆍ자매도 부모님공제가 가능하므로 다른 형제가 부모님공제를 받았는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부모님이 사업자등록증이 있어 소득금액이 100만원이 초과하거나 근로소득이 700만원을 넘으면 공제를 받을 수 없다. 단, 부모님 연금소득이 있어도 대부분 공제가 가능한 경우가 많다.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으로 분류되지 않아 장애인등록증이 없더라도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중병환자(암, 중풍, 만성신부전증, 백혈병, 고엽제후유증 등)는 세법상 장애인에 해당돼, 나이에 관계없이 기본공제 100만원과 추가공제 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의료비는 무제한으로 공제된다.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병원에서 장애인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부양가족이 사망한 경우에는 사망연도까지 공제된다. 병의 종류에 관계없이 부양가족중 치료비가 많이 지출된 경우에는 장애인공제를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형제ㆍ자매의 장애인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12월 31일 현재 주민등록지에 함께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주민등록지에서 같이 사는 동생이나 처제의 대학 등록금을 대신 납부했다면 연간 7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부모님이 소득이 없거나 적어 형제자매에게 등록금을 대준 경우에도 공제가 가능하며, 동생과 지방에서 같이 살다가 취업이 되어 서울로 주소를 옮기거나, 동생이 지방캠퍼스로 주소를 이전한 경우에는 일시퇴거로 보아 공제가 가능하다. 교육비공제는 기본공제와 달리 나이에 상관없이 공제되고, 결혼으로 주소를 달리하더라도 결혼전에 등록금을 대준 경우에는 공제된다. 근로자 본인에 한해 2001년 이후 대학원등록금은 전액공제 되고, 국외교육비도 대부분 공제된다. 연말 이전에 회사를 그만둘 경우, 퇴직 시점에서 연말정산을 하게 된다. 예컨대 11월에 퇴직할 경우, 퇴직 때까지(근로기간에) 지출된 의료비·교육비·보험료·신용카드 사용액 등 소득공제와 관련한 서류를 회사에 제출하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내용을 퇴직하는 직원에게 설명하는 회사는 많지 않다. 또, 퇴직이후에 납부한 연금저축공제, 기부금공제, 국민연금납부액이 있는 경우에도 추가로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다만, 퇴직 때까지 연봉이 2,000만원을 넘어야 환급금액이 어느 정도 나온다. 세법상으로 배우자 공제는 ‘배우자 소득금액 100만원이하’일 때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이때 ‘소득금액’이란 연봉이 아니라 연봉에서 근로소득공제를 빼고 난 나머지 금액. 이런 점을 계산에 넣으면, 배우자가 전업주부가 아닌 근로자라고 해도 연봉이 700만원에 못 미친다면 배우자공제, 배우자교육비, 배우자신용카드공제를 받을 수 있다. 배우자가 연말정산을 하지 않는 파트타임 등 일용직근로자이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주민등록이 따로 되어 있거나, 사업자등록증이 있어도 소득이 적어 소득금액(수입금액-필요경비)이 100만원 이하면 공제된다. 예컨대, 다단계판매원은 연수입금액이 500만원이하, 보험모집인은 연수입 450만원이하,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사업을 하더라도 쇼핑몰은 연수입금액(부가세신고매출) 820만원, 분식점은 연수입금액이 1,000만원이 안되면, 배우자공제가 된다. 또 대학원연구소득과 원고료소득 등 기타소득은 연수입금액이 500만원 이하면 공제되고, 지난 연도의 소득금액확인은 세무서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발급받아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2001년 이후의 라식수술비는 다른 의료비와 합산해 총 급여액의 3%를 초과할 경우, 초과분에 한해 연간 5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이 안되는 비급여항목도 치료목적의 의료비는 공제되고, 불임ㆍ장애 등 개인의 사생활보호 때문에 누락한 경우에도 회사 몰래 환급이 가능하다. 의료비공제는 기본공제와는 달리 나이와 소득에 관계없이 생계만 같이 하면 공제된다. 예컨대, 따로 사는 부모님의 나이가 아버지 만 60세(어머니 55세)가 안돼 기본공제는 못 받더라도 생활비를 보내주면서 부양하고 있다면 의료비공제가 가능하다. 2001년 이후로 주택을 담보로 15년(2003년까지 10년) 이상 대출받은 경우 이자상환액에 대해 연간 1,000만원(2003년까지 6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때, 주택과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은 근로소득자 본인 명의라야 하고, 구(舊)주택을 구입하면서 대출금을 승계한 경우에도 공제된다. 15년 이상 대출을 받고 조기 상환하는 경우에도 상환연도까지는 공제된다. 부모님 또는 배우자가 세대주이지만 주택자금공제를 받지 않은 경우에는 근로자(자녀등)가 세대주가 아니어도 공제되고, 2005년 이전에는 국민주택 2주택이어도 거주하는 주택은 공제된다. 또 공동명의의 주택도 공제된다. 2000년 11월 이전에 가입한 주택청약부금은 2005년까지 연간 96만원 한도 내에서 불입금액의 40%를 공제받을 수 있다. 특정기간(1995.11.1∼1997.12.31)에 서울시 외의 지역에서 미분양아파트를 분양받은 경우에는 상환이자액의 30%가 세액공제 된다. 2001~2006년 연말정산 때 못 받은 세금을 돌려받으려면 먼저 한국납세자연맹 홈페이지(http://www.koreatax.org) ‘납세자 권리 찾기→ 연말정산 환급→ 환급신청’ 코너에 접속할 것. 홈페이지 프로그램에 따라 환급을 신청한 뒤 해당 연도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과 누락된 소득공제 서류를 납세자연맹으로 보내면, 연맹이 환급을 도와준다. 환급금은 환급신청 후 보통 3개월 이내에 근로소득자가 지정한 은행 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구체적인 준비서류나 절차는 연맹 홈페이지에 자세한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근로소득세를 환급받을 수 있는 최대금액은 자신이 낸 세금이다. 연봉이 면세점(1인 가족 1,207만원, 4인가족 1,582만원)이하 이거나 결정세액이 5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환급금액이 없거나 적어 환급신청의 실익이 없다. 또, 연말정산을 하지 않는 일용직이나 무직자 가정도 환급이 안 된다. _M#]출처 : 한국납세자연맹 소식지
2007-05-08 09:55
Comment 0

페이지

학술정보매거진 : 전체보기 구독하기
검색